카테고리 보관물: 썰
모험을 떠나요
이 던전에는 두가지 문제점이 있다. 하나는 능력치 배분과 등장하는 퀘스트들 사이에 밸런스가 전혀 안맞는다는 점이고, 다른 하나는 파티 모으기가 힘들다는 점이다. 누가 설계했냐.
미래
아파트의 보안
야근 주의보
인터넷에 올리는 글의 책임
따라서 이 블로그에도 그렇고, 어느 곳이든지, 내가 글을 올릴 때에는 내가 실제 현실에서 말해도 되는 것만을 말하고, 책임진다.
인터넷의 “snowall”과 현실의 “남기환”은 분리되지 않았다. (달라보이긴 하겠지만.)
이재율 관련 글도, 기독교 관련 글도, 그 외에 수많은 글들도 문제가 있다면 얼마든지 내 의견을 철회할 수 있고, 수정할 수 있고, 삭제할 수 있고, 해명할 수 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어느 부분이 문제인지 명확히 해 주어야 한다. 나보고 내 글의 문제점을 찾아내라는 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별도의 서버를…
이번 네트워크 선교단체 사건의 진정한 피해자
그동안 찍은 사진들
이마트에서 찍은 롯데 제주감귤 사진. 이것이 왜 흥미로운가?
우리는 이 사진에서 여러가지를 알아낼 수 있다. 우선, 이 감귤 쥬스는 감귤의 섬유조직이 실제로 함유되어 있다는 점이다. 아래에 가라앉은 것이 바로 감귤 조직이다. 두번째로, 이 감귤 쥬스는 감귤의 섬유 조직이 가라앉을 정도로 오래 진열되어 있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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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에, 팔고 싶다면 한두개 정도는 빼놔야 “아, 이거 먹는건가?”라고 생각해서 사람들이 가져갈 것 같다. 깨진 유리창 이론이라는 것도 있다. 세번째로, 저 감귤 쥬스가 같은 상자에서 나와서 동시에 진열되었다고 가정하는 경우, 감귤의 섬유 조직이 가장 많이 함유된 감귤 쥬스를 고를 수 있다는 점이다. 물론 저 제품에서 가장 많이 함유된 성분은 물이겠지만.
이마트 화장실에서 발견한 홍보물. 취지는 좋으나 어법이 틀렸다. 금액을 학생들에게 소중하게 사용됩니다. 주어가 없다.
이번 정권 들어서 주어를 생략 하는 경우가 많아진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가운데 하얀색 차가 내 차다. 사진 기준으로, 왼쪽으로 확 붙여줄까 했는데 친구가 불러서 곧바로 차를 빼야만 했었다. 일단은 저기에 넣는 것 자체가 삽질이었다. -_-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kind=&ask_time=&search_table_name=&table=bestofbest&no=52092&page=10&keyfield=&keyword=&mn=&nk=%B3%AA%B3%AA%C7%CF%B6%F3&ouscrap_keyword=&ouscrap_no=&s_no=52092&member_kind=
진공압력계에 찍힌 4개의 6
참고로 지금은 저 숫자가 5.0보다 더 아래에 있을 것 같다. 터보펌프를 2주째 켜놓고 있으니…
중국집 가서 콩국수를 시켰더니 빙수냉면이 나왔다. 내 생각에는 콩국물 아끼려고 꼼수를 쓴 것 같은데, 뭐 나름 신선했고 나쁘진 않았다.
어느날 밤에 찍은달 사진. 달 근처를 제외하면 노이즈 작렬. 근데 뭐 저정도는 어차피 매일 보는 노이즈라…
누구 읽으라고 붙였는지 모르겠다. 저 가게 사장이 처음으로 장사를 하는 것 같다. 이정도는 광고 해줘도 괜찮지 싶다. 지금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붐비는 강남 고속터미널의 호남선 표사는 곳
급할땐 흔히 텅빈 무인발권기에서 사자. 숱하게 다녔지만 저기에 있는 7개가 가득 차 있는 광경은 한번도 못봤다.(내가 다니는 시간대가 늦다보니 당연하기도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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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유통기한은 2012년 이후였다. 오해 없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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