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없는거 4 댓글 TV조선에서 하는 “코미디쇼 코코아”라는 프로그램을 보았다. 웃어야 하는 포인트를 못 잡겠다. 물론 개콘같은 스타일을 바란건 아니지만, 뭐 웃긴 부분이 있어야 웃어주지… 하나의 소재로 여러번 돌려막기하고, 그나마 그 소재도 웃긴 소재가 아니다. 개콘이나 코빅은 식상하긴 해도 내가 식상해서 그렇지 웃어줄 순 있다. 그러나 저 코코아는 도저히 웃기질 않는다. 종편이라는 편견, 조선일보라는 편견없이 봐도 안웃긴다.
snowall 2012년 01월 31일 2:20 오후 코미디빅리그는 안웃긴 코너라고 해도 “아, 저기서 웃기려고 했구나”하는 의도와 정성과 열정은 보여집니다. 근데 코코아는 “…이제 웃긴 장면을 보여줘…”가 되죠. 응답 ↓
한국인님은 다행이네요. 저랑은 도저히 개그 코드가 안맞는답니다…ㅜㅜ
코미디빅리그는 안웃긴 코너라고 해도 “아, 저기서 웃기려고 했구나”하는 의도와 정성과 열정은 보여집니다.
근데 코코아는 “…이제 웃긴 장면을 보여줘…”가 되죠.
전 너무 재밌던데요!!!~~~개인취향이죠뭐
케이블에서 하는 코미디빅리그 아메리카노, 게임폐인이 내 취향이쇼. 너무 웃겨서 돈주고라도 볼 수 있으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