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재자투표 2 댓글 광산구청에 가서 부재자투표를 하고 왔다. 투표 시간은 5분인데 주차하느라 아주 힘들었다. 주차장까지 들어가는 길이 꽉 막혀서 15분만에 가서 25분동안 주차하느라 허비했다. 늘 그렇듯 나는 여자 후보에게 투표했다. 선택의 여지가 없었던 총선이랄까…-_-;
저런.
저도 못할뻔 했는데 간신히 도망쳐나와서 던지고 왔죠 ㅎㅎ
참 바빠요…ㅜ
저는 올해 총선 투표를 못해서 부재자 신청을 했는데 부재자 투표 못했습니다. 안타깝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