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하다가… 2 댓글 양자장론 숙제하다가 찍어봤다. 위에 한장 있는건 숙제고, 왼쪽 여섯장은 잘 정리해 둔 것, 오른쪽 네장은 진행중인 적분이다. 오른쪽 네장을 왼쪽처럼 잘 정리하면 10장 정도로 요약될 것 같은데, 그리고 최종적으로 두세장 정도 더 쓰면 숙제가 완성될 것 같다. 분명 교과서에서는 두 줄 정도로, 계산해보면 나온다고 해서 시작한 숙제일텐데, 왜 길이가 발산하고 있는건가. 역시 이론의 세계는 넓고 깊다.
그걸 다 쓰라는게 숙제니까 말이죠…ㅎㅎ
원래 ……
진정한 고수라면 적분 중간과정 정도는 모조리 암산으로…..ㄷㄷㄷㄷ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