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6 댓글 어떤 연구를 하게 되든, 열심히 해야겠다. 누가 어떤 것을 물어보더라도 그 질문에 대답할 수 있도록 전문가가 되어야겠다. 연구실이 정해지는 순간 나는 그 분야가 어떤 것이 되든지, 그 분야에 빠져들 것이다. 그것이 앞으로 내가 지켜나갈 태도이다. 그렇게 해야겠다.
저도 누가 물어봐도 대답할 수 있는 한국어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어요!!
저도 누가 어떤 걸 물어봐도 질문할 수 있는 수학자가 되야 겠습니다. ㅋㅋㅋㅋ
네ㅎㅎ
분야는 상관 없죠. 제 꿈은 과학자니까요
전 snowall 님의 어떤 고집 같은 게 좋았었거든요. ^^;
??? 왜그러시죠?
잉?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