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vity

친구의 유혹으로 영화 그래비티를 봤다.

3차원 아이맥스로 봐서 16000원이 들었다.

16000원의 가격이 적절하다는 점은 동의하지만,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묘하게 돈이 아깝다.

영화를 본건지 다큐멘터리를 본건지 혼란스러운.

배우 딱 2명 나온다. 배우보다 성우가 더 많이 출연한 영화랄까. 나머지 인물은 그냥 시신으로 찬조출연. 초반에 엑스트라 한명 빼고.

안방극장 화질 테스트 하실 분은 필히 소장.

코멘트

2 responses to “Gravity”

  1. 
                  snowall
                  아바타

    ㅋㅋㅋㅋ 앞으로는 진짜로 우주에서 찍는 영화가 나올지도 모르죠

  2. 
                 꽃마조
                 아바타

    지금까지 나온적 없는 소재라 신선했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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