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고 싶은 당신에게

일러두기: 이 글은 경제/경영학을 나무위키로 공부한 어느 일반인의 두서없는 헛소리에 불과할 수 있으므로, 진지하게 받아들이기보다 읽어보고 납득이 안되는 부분은 댓글로 지적하기를 바란다. 댓글 달기 귀찮으면 아무튼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기를 바란다.

https://www.youtube.com/post/UgymzMwegOdp8blLJ654AaABCQ
대충 위 링크에 있는 글을 읽었다.

저 글을 읽고 보니 이상한 부분이 너무 많아서 이 글을 쓰는 것을 참을 수 없었다. 하나씩 까보자.

성공의 기준은 누구나 다르지만 기초는 똑같다. 그중에서도 핵심 중에 핵심은 당연한 일을 당연하게 잘하는 것이다. 대부분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이 성공에는 엄청난 비밀이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성공의 비밀은 복리의 누적이고 결국 복리는 JOONA 꾸준한 사람만이 얻을 수 있는 자질이다.

성공의 비밀은 복리의 누적

일단 이 문단은 4개의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앞의 두 문장이랑 뒤의 두 문장이 호응이 안된다. 앞의 두 문장은 성공의 기초에 관한 이야기이고, 뒤의 두 문장은 성공의 비밀에 관한 이야기다. 이 문단은 두개로 쪼갰어야 했다.

그건 그렇고, 성공의 기초가 당연한 일을 당연하게 잘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너무 당연한 말이라서 반박할 수가 없다. 이게 안되면 성공의 기준이 무엇이든 성공할 수 없다는 뜻이다. 음, 나처럼 성공의 기준을 굉장히 낮춰놓은 경우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무튼 뭔가 하나라도 잘해야 성공이라는 걸 할 수 있는 것 같다. 문제는 그 다음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갖고 있는 착각에 대해 적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착각하고 있는 내용에 대해 쓰려면, “성공에는 엄청난 비밀이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기초가 중요하다”라고 적어야 앞 문장과 이어지는데, 복리 이야기를 하는 바람에 글이 첫 단계부터 무너져 버렸다.

그래서, 성공의 비밀이 복리의 누적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복리는 이자에 이자가 붙는 현상을 말하는 것으로, 이 경우 지수함수적인(또는 기하급수적인) 증가를 보이며 매우 빠른 성장을 하게 된다. 그런데 그 문장 안에서 “복리는 존나 꾸준한사람만이 얻을 수 있는 자질이다”라고 선언한다. 이 문장을 읽었을 때 처음 든 생각은, “복리이자로 돈 버는 사람들은 일 안하고 돈 벌던데…?”였다. 뭐 그건 그냥 개인적으로 비꼬기 위해서 떠올린 생각이고, 자신이 가진 바탕에 꾸준한 노력을 더해서 갖고 있는걸 계속 불려나가야 한다는 뜻으로 한 말이라는 건 나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노력을 하면 인생의 자본이 그렇게 복리처럼 불어날까? 글쎄다. 노력을 해서 뭔가를 얻었을 때, 그것이 물질적인 것이라면 절대로 복리처럼 늘어나지 않는다. 들인 노력에 해당하는 만큼 선형적으로 늘어날 뿐이다. 만약 그것이 자본이라고 한다면 경제성장에 따라 복리로 늘어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건 남들도 다 하는 성장이기 때문에 남들도 다 그만큼씩은 큰다. 노력에 대해 얻은것이 인맥, 우정, 사랑 같은 추상적인 대상이라면, 노력에 대해 얻게 되는 부분이 굉장히 비선형적으로, 예측과 실질이 차이가 많이 나는 경우가 흔하다. 뭘 성공이냐고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꾸준히 노력한다고 해서 그게 자신의 바탕을 복리처럼 성장시킬 것이라고 기대할 수는 없다.

그렇다면 꾸준한 노력은 실제로 무엇을 이뤄내는가? 꾸준한 노력이 실제로 만들어 내는 것은 더 많은 성공 가능성이다. 세상의 그 어떤 사람도 현실의 전체를 파악할 수 없고, 자신이 알고 있는 세상의 일부분에 대한 사실만으로 자신의 앞길을 개척해 나가야 한다. 어떤 결과를 얻고 싶을 때, 운이 좋다면 단 한번의 시도만으로 성공할 수도 있다. 하지만 운이 나쁘다면 백번의 시도에도 실패할 수 있다. 여기서 노력은 그걸 몇 번 도전하느냐를 결정한다. 시도할 때 마다 조건이 조금씩 바뀌고, 이전의 시도에서 교훈을 얻어서 더 나은 시행을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시도할 때마다 새로 바뀐 부분을 고려하고 이전에 얻은 교훈을 적용한다고 해도, 그게 그 다음번 시도에서 반드시 이롭게 작용한다는 보장은 없다. 다만 사람들은 경험적으로 결과를 예측하고 성공할 것 같은 방향으로 시도할 뿐이다. 우리는 이런 과정을 노력이라고 부르고, 포기하든 성공하든 도전의 끝을 보고나서야 그가 얼마나 노력했는지를 알 수 있을 뿐이다. 성공은 노력의 결과가 아니라 그냥 그 시점에 시도한 사건의 결과다. 노력의 정확한 결과는 마침내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성공 그 자체와 성공의 가능성을 분리하지 못하면 “왜 난 꾸준히 노력했는데도 성공하지 못하는가?”에 대해 틀린 결론을 내릴 수도 있기 때문에, 이것을 알아차리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 성공을 원한다면 자신이 성공하는데 단지 노력만이 부족했는지, 아니면 다른 조건이 만족되지 않은 것인지, 그걸 스스로 깨달을 필요가 있다.

체인지 그라운드는 끊임없기 개혁 중이다. 완벽한 회사란 없지만 완벽에 가까워지기 위해서이다. 회사에게 완벽함이란 무엇인가? 일단 망하지 않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망해가고 있는가? 매년 흑자를 내고 있다. 그렇다면 망하지 않는가? 언제 어떤 위기가 와서 망할지 모른다. 결국 망하지 않으려면 간단하다 직원들이 받을 연봉이 10년치 정도 회사에 잘 보관되어 있으면 된다. 그러면 어떤 위기와 마주해도 극복할 시간은 충분하다. 10년 동안 극복하지 못하면 그것은 망해도 싸다. 현재 1년치 연봉이 회사에 있다. 9년치 모으면 된다.

글쓴이는 개혁중인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것 같다.

먼저, 회사에게 완벽함이 무엇인가 질문을 하고, 그에 대한 조건으로 망하지 않는 것을 들었다. 다시 말해서 모든 “망한 회사”는 “완벽한 회사”가 아니라는 뜻이다. 그럼 간단한 말장난을 해보자. 이 회사가 완벽한 회사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일단 망한 회사라면 완벽한 회사가 아님을 확신할 수 있다. 하지만 아직 망하지 않은 회사라면? 그 회사는 완벽한 회사일 수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뿐이다. 어쨌든 이어서 이 글은 회사가 망하지 않기 위한 방법으로 10년치 연봉을 쌓아두면 된다는 간단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것은 가능한 일인가?

전직원의 10년치 연봉을 모아두는 것은 현재 일하는 직원보다 10배 많은 사람들을 1년간 고용할 수 있는 돈이 있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현재 일하는 직원이 10배 많아진다면 매출이나 수익은 어떻게 될까? 상품을 10배 더 많이 만들어서 판매할 수 있으므로 매출과 수익 등이 10배가량 커질 것이다. 그렇다면, 어째서 당장 그 10배의 직원을 고용하지 않는가? 방금 말했지만, 아직은 그 돈이 없으니까 그렇게 할 수 없다.

그럼 이렇게 생각해보자. 저 회사가 만들어진지 대충 1년이 안된 것 같은데, 1년간 모아서 전직원의 1년치 연봉을 쌓아두었다면, 10년간 모으면 10년치 연봉이 쌓일 것이다. 이 회사는 10년간 살아남을 수 있을까? 아직은 위험하다. 전직원의 1년치 연봉만 쌓여있기 때문이다. 이 상태로는 1년밖에 버티지 못한다. 그렇다면 전직원의 1년치 연봉을 이용해서 직원 수를 2배로 늘리면 수익이 2배 늘어날테니 1년 후에는 전직원의 1년치 연봉이 다시 쌓이게 된다. 뭔가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면, 다시 잘 생각해 보자. 전직원의 수가 2배 늘어났고 수익도 2배 늘어났으니 쌓인 돈은 여전히 전직원의 1년치 연봉이다. 이렇게 보면, 직원수를 늘리든 말든 전직원의 10년치 연봉을 쌓아두는데는 어쨌든 10년정도 걸린다고 보면 된다. 그런데 이미 10년치 연봉이 쌓여있으면 괜찮겠지만, 아직 1년치밖에 안 모여 있으므로 여전히 위험한 상태이다.

물론 시장과 경제가 그렇게 단순한 이론으로 굴러가는 계가 아닐테니 단지 직원을 10배 늘린다고 수익이 그에 비례해서 10배 늘어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럼 잘 생각해보자. 직원을 늘렸을 때 수익이 그에 비례한 것 보다 적게 늘어난다면 시장이 포화상태이므로 10년치 연봉을 저축하기 위해서 10년이상 걸린다는 뜻이다. 이렇게 되면 직원을 늘릴 수도 없는데 성장세도 작아져서 회사가 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반대로, 직원을 늘렸을 때 수익이 그에 비례한 것 보다 더 크게 늘어난다면, 현재의 직원 수를 유지하는 것은 성장 기회를 놓치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다 쳐도, 어쨌든 직원을 늘리지 않으면 10년치 연봉을 저축하기 위해서 결국 10년은 걸린다는 뜻이므로 앞에서 지적한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회사가 망하지 않으려면 그저 단순히 전직원의 10년치 연봉을 쌓아둔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다. 애초에 전직원의 10년치 연봉에 해당하는 현금이 있으면, 그걸 투자해서 상품성을 개선해서 회사의 수익률을 올리고,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것이 정석이다. 전직원에게 10년치 연봉에 해당하는 현금이 잉여자금이고 상품개발이나 신시장 개척에 투자할 돈이 충분히 있다고 해도, 그 잉여금을 더 투자해서 회사를 키우는 것이 정석이다. 글쓴이는 10년동안 버티면서 위기를 극복한다는데, 물론 10년동안 위기 극복을 못했으면 그런 회사는 당연히 망하겠지만, 10년이나 지속이 될 정도의 위기라면 사실은 그렇게 심각한 위기가 아닐 수 있다. 일반적으로, 당장 회사가 망하게 생긴 상황을 위기라고 부른다. 대체 어떤 위기가 10년이나 기다려 주는가?

우리 회사를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 회사 식구들의 내적 동기를 이끌어내고 방향을 제시하는 것은 철저하게 내 몫이다. 어떻게 하면 성공할까? 남들이 한 시간만에 할 일을 30분만에 하고 남들이 9점 받을 일을 10점에 하면 된다. 어떻게 하면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일단 개인차가 있어서 똑같이 노력해도 분명히 결과는 다를 것이다. 하지만 하나 확실한 것은 JOONA 죽도록하면 익숙해진다는 것이다. 익숙해지면 빨리할 수 있고 빨리하면 생각할 시간이 남는다. 생각할 시간이 남으면 의식적으로 노력할 수 있고 그렇게 의식적으로 노력하면 퀄리티는 올라간다. 특정 시점에 선순환에 들어갈 것이고 이렇게 죽도록 하면 특정 시점에는 전혀 다른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회사를 성공시키기 위한 비책

이 글을 처음 시작하면서 글쓴이는 “성공의 기초는 당연한 일을 당연히 잘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제 기초에 더해서 하나 더 얹기를, “남들이 1시간만에 할 일을 30분만에 하고, 남들이 9점 받을 일을 10점에 하면 된다”고 한다. 그걸 어떻게 할 수 있는지는 둘째치고, 이건 기초인가 아닌가를 먼저 고민해봐야 한다. 남들이 1시간만에 할 일을 1시간만에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30분만에 하는 것은 당연하지 않은 일이다. 남들이 9점 받을 일을 9점에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10점에 하는 것은 당연하지 않은 일이다. 성공의 기초는 아닌 것 같다. 아무래도 이건 보다 확실하게 성공하기 위한 부분이다.

그래서 이걸 하는 방법에 대해서 존나 죽도록 하면 익숙해진다고 한다. 익숙해지면 빨리하고, 그럼 생각을 할 수 있고, 그럼 의식적으로 노력할 수 있고, 따라서 퀄리티가 올라간다. …라는데. 먼저 이 글을 읽는 독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뭔 일이든지 존나 죽도록 하면 익숙해지기 전에 죽는다. 죽도록 하지는 말고 가능하면 적당히 열심히 하자. 그래서 어쨌든 익숙해지면 빨라진다는데, 정말 그런지 따지기 전에 일단 그 다음 문단을 읽어보자.

최근에 나는 피디들이랑 똑같은 일을 하고 있다. 친구들이 2시간에 할 일을 나는 빠르면 10분만에 끝내기도 한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내가 일하는 모습까지 하나 하나 다 공개한다. 체인지 그라운드 일의 많은 부분은 창의적인 능력을 요구하기 때문에 이것은 철저하게 학습량과 그리고 평소에 미리 고민을 얼마했는지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 내가 일하는 모습과 결과를 본 한 피디 친구는 심장이 아프다고 했다. 너무 압박감이 심해서 고통스럽다고 했다. 그러면 내가 말한다. “피드백 주지 말까?” 모두가 그것은 최악의 상황인 것을 알고 있다. 그들에게 2시간은 절대적으로 깨지지 않을 것은 벽이었지만 이제 한 두명씩 생산성이 임계점을 넘어가기 시작했다. 그들이 정말 단 시간에 바뀐 이유는 내가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할 수 있다는 것을 실제로 아는 것과 막연하게 믿는 것 간의 차이는 거의 전혀 다른 수준이라고 보면 된다.

직원처럼 일하는 관리자

글쓴이가 일하는 회사에서 하는 일의 많은 부분은 창의적인 능력을 요구한다. 그 업무가 대체 뭘 하길래 얼마나 창의적인지는 모르겠는데, 이 글에 따르면 그런 창의적인 능력은 학습량과 평소에 고민을 얼마나 했느냐가 결정한다고 한다. 학습하고 고민하려면 시간이 필요한데, 이 글에 따르면 그렇게 할 시간을 벌기 위해 일단 죽도록 해서 익숙해져야 한다. 음 뭐 그렇게 해서 해당 업무에 익숙해지는건 좋은데, 남는 시간에 학습과 고민을 한다면 뭘 어떻게 해야 하나? 원래 하던 업무와 관련된 학습과 고민이라면 인간이 업무를 처리하는데는 인간적으로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는 법이므로 해당 업무의 효율이 점점 올라가다가 어느 시점에 포화될 것이다. 그 시점에서는 더 공부하고 고민해봐야 효율이 더이상 올라가지 않는다.

그러고도 남는 시간엔 무엇을 하는가? 더 많은 업무를 처리해서 더 많은 상품을 생산하거나, 당장의 업무와 관련이 없는 학습과 고민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담당 업무가 창의적인 작업이라고 한다면 관련이 없어보이더라도 다른 분야에 대한 학습과 고민을 하는 것이 좋다. 근데 창의적인 일을 시간 제한을 걸고 하는 것 자체가 좀 이상하긴 한데, 그건 그렇다 치고 더 이상한건 미리 고민해야 일을 빨리 할 수 있다는 지점이다. 그럼 미리 고민한 시간은 업무 처리한 시간에 들어가는가, 들어가지 않는가?

아무튼 글쓴이는 직원이 2시간만에 할 일을 빠르면 10분만에 끝낸다고 하니, 일반 직원에 비해 대략 10배의 생산성을 갖고 있다. 음, 그럼 직원 한명을 갈궈서 2시간동안 일을 시키는 것보다 본인이 10분만에 끝내는 것이 더 좋은 것 아닐까?

비교우위라는 개념이 있다. 글쓴이가 10배의 생산성을 갖고 있어도, 그보다 더 중요한 다른 일을 해야 한다면 생산성이 낮은 사람이라도 글쓴이가 잘하는 일을 맡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그건 좋은데 글쓴이는 최근 직원들이랑 똑같은 일을 하고 있다. 그럼 직원을 키우지 말고 10배 빠르게 본인이 처리해 버리고 다른 일들을 약간 늦게 하는게 더 나을 것 같은데. 자기가 2시간동안 할 수 있는 일이 있다고 해도, 10분정도 들여서 직원의 일을 간단히 처리하고 자기가 할 일은 10분 늦게 처리해도 되지 않는가? 그 회사에 초 단위로 굴러가는 긴급한 상황이 많을 것 같지는 않아서 하는 말이다.

다들 성공하고 싶어하지만 그에 상응하는 노력은 하지 않는다. 성공하려면 실수도 악착같이 줄여야 하고 당연한 일을 진짜 당연하게 문제없이 언제 끝날지 몰라도 계속 해야 한다. 실수를 하면 무엇이 잘못이었는지 빨리 반성하고 원래도 복귀해야 하고 잘해도 자만하면 안된다. 그냥 자신의 하는 일이 몸과 생각의 일부가 될 때까지 죽어라고 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은 그렇게 해야되는 줄도 모르고 알아도 하지 않는다. 그래서 성공은 문은 생각보다 많은 사람에게 열려있다. 열려있지만 아무나 들어가지는 못한다. JOONA 꾸준히라는 열쇠를 가진 사람만 들어갈 수 있다. 운이 좋게 성공한 사람은 언제 망할지 모르는 불안감에 시달려야 하고 망해도 다시 복구할 힘이 없다. 하지만 꾸준하게 노력으로 성공한 사람에게 실패는 그냥 지나는 과정일 뿐이다. 언제든지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다. 그게 인생이다.

성공한 사람은 성공할때까지 노력했다

일단 무슨 글인지 읽기 좀 어렵긴 한데, 노력이라는 행위의 범주에 실수를 줄이는 것, 악착같이 하는 것, 실수를 반성하는 것, 원래대로 복귀하는 것, 잘해도 자만하면 안된다는 것 등이 있는 것 같다. 이런것들을 계속할 때 성공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앞에서 내가 지적했듯이 꾸준한 노력은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 최종 결과가 성공할 가능성을 높여줄 뿐이다. 운이 좋게 성공한 사람이 불안하고 망해도 복구할 힘이 없다고 하는데, 뭐 사실 꾸준하게 노력한 사람 역시 언제 망할지 모르는건 마찬가지다. 나는 성공을 바라는 사람들에게 KLDP에서 읽은 한 명언을 인용하며 이 글을 마친다.

로또도 안사면서 부자되길 바라는 사람 심보는 도둑놈이닷!

KLDP.org의 어느 회원의 일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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