かぎりない よくぼうの なかに끝없는 욕망 속에

https://www.youtube.com/watch?v=6WVGtk7TsUc かぎりない よくぼうの なかに끝없는 욕망 속에노래 : 하야시바라 메구미 なぜ あらそうの? なぜ きつくの? 왜 싸우는 거지? 왜 상처입는 거지? この うでに たくされて いる 내 손에 맡겨진 ゆめが ときに おもく なるのよ 꿈이 때때로 무거워져. しあわせて だれもが ほしがる Ecstasy 행복이란 누구나 원하는 황홀감 むさぼって てに して それでも もとめる 욕심부려 손에 넣고 그러고도 더 바라지(a)かぎりない よくぼうの なかに끝없는 욕망... Continue Reading →

희대의 사기극 우주는 없다(9)

이 책을 앞에서부터 전부 리뷰하는 것은 별로 의미가 없어 보인다. 저자는 우주발사체 발사 영상이 조작이라고 주장하기 위해서 여러개의 유튜브 동영상을 프레임 단위로 쪼개서 발사체의 각도와 속도를 분석하고 있는데, 애초에 렌즈에 의한 왜곡이 보정되지도 않고 시간과 거리가 교정되지도 않은 유튜브 동영상을 놓고 과학적인 분석을 한다는 것은 굉장히 오류가 많은 주장이다. 229쪽에서부터 234쪽까지는 외계인에 대한 음모론을 적고... Continue Reading →

이 글을 읽을 어느 20대 청년에게

이 글을 읽을 어느 20대 청년에게. 저는 당신이 누군지 모릅니다. 당신은 글을 들어가면서 정해진 답이 없고, 확실한 객관성도 없다고 했습니다. 맞아요. 신박사가 세상을 해석하는 법은 완벽하지 않으며, 더 합리적인가에 따라 행동을 실천하는 것이 맞아요. 신박사에게 반발하는 사람들의 의견이 합리적이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그에 따르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저는 이와 같은 당신의 의견에 찬성합니다. 제가 신박사에게 문제삼고... Continue Reading →

따끔한 한마디?

인생이 잘 안 풀리는 사람들이 스스로를 독려하기 위해서 따끔한 한마디를 듣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요즘은 그런게 유행인 것 같다. 가슴에 와닿는 따끔한 한마디를 독설, 팩트폭력, 설매 등이라고 한다. 과연 따끔한 한마디는 효과가 있을까? 사람들은 자신이 실패하거나 일이 풀리지 않은 이유가 아직 열정이 부족해서, 의지가 부족해서, 노력을 덜 해서 등등을 들 수 있다. 유명한 강연자들은 사람들에게 세상을... Continue Reading →

소통의 달인이 되는 3가지 비법(5)

'뼈있는 아무말 대잔치'에서 '소통의 달인이 되는 3가지 비결'의 마지막 비결인 '논리적이어야 한다'의 두번째 조건 '꾸준한 독서와 글쓰기 그리고 토론이 필요하다'에 대해서 살펴보겠다. 먼저, 꾸준한 독서의 결과를 알아보자. 신영준 박사의 브런치에 올라온 글에 달린 댓글 중 하나 그는 독서 속도가 빠르다는 것을 자랑하는 것 같은데, 다른 사람들이 그의 독서 속도에 감탄할 만큼 빠른 것 같다. 읽기를... Continue Reading →

소통의 달인이 되는 3가지 비결(4)

소통의 달인이 되는 3가지 비결의 마지막 항목인 '논리적이어야 한다'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다. 먼저, 이 책에서는 이 비결의 첫번째 덕목으로 '감정이 앞서지 말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런데 그는 감정이 앞서서 발언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다. https://youtu.be/IrDVQYuUrvs?t=1190 이 영상의 19분 50초 부분에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 다음에 제가 8월 이후에 김용석씨한테 1억 내기를 제안 할 겁니다.... Continue Reading →

소통의 달인이 되는 3가지 비결(3)

이어서 '소통의 달인이 되는 3가지 비결'의 두번째 비결인 '높은 공감 능력을 보여야 한다'를 살펴보겠다. 여기서 높은 공감능력을 보이는 두가지 방법으로 '상대방의 마음과 생각을 제대로 읽을 줄 알아야 한다'와 '상대방이 처한 상황을 알아야 한다'고 적혀 있다. 과연 그는 높은 공감능력을 보여주고 있을까? 먼저, 상대방의 마음과 생각을 제대로 읽을 줄 알아야 할텐데, 어떨지 모르겠다. 다음의 예제를 보자.... Continue Reading →

소통의 달인이 되는 3가지 비결(2)

‘신뢰받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의 두번째 항목으로 '솔선수범'이 적혀 있다. 음, 이건 원래 의도대로라면 사실 솔선수범을 안 한 경우를 찾아보려고 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부분은 망했다. 솔선수범을 한 경우를 찾아버렸다. 이 글을 기대하면서 읽고 있었을 독자 여러분들께는 죄송하지만, 근거없는 글을 쓸 수는 없으니 어쩔 수 없다. https://youtu.be/2LodkG8ZG-0?t=95 위 동영상의 1분 36초 부분에서 "여러분, 비지니스를 하면... Continue Reading →

소통의 달인이 되는 3가지 비결

'뼈있는 아무말 대잔치'의 열한번째 꼭지로 '소통의 달인이 되는 3가지 비결'이 있다. 하나씩 훑어보자. 첫번째, '신뢰받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라고 되어 있고 그 밑에 '언행일치', '솔선수범', '도덕적 권위'가 세부 항목으로 되어 있다. '언행일치'가 되는가? 이건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다. 언행일치가 안되면 타인의 신뢰를 받을 수 없다. 신영준 박사의 다음 동영상을 보자. https://youtu.be/XC4I0wVWmoU?t=583 위 동영상의 9분 43초쯤을 들어보면, "미국... Continue Reading →

Dr.신의 저서 몇 권 리뷰

도서관에 있길래 '졸업선물', '뼈있는 아무말 대잔치', '끄덕끄덕', '두근두근'을 빌려다가 읽어봤습니다. 내용에 대해서도 비평할 건 엄청 많은데, 그런건 일단 접고요. ㅅㅂㅅ가 어쩌다 저렇게 된건지 알 수 있었고, 어떤 관점으로 세상을 보고 있는지 느껴집니다. 다음은 그 책들을 읽은 후의 제 생각입니다. 책 내용이 전반적으로 다른 사람의 명언, 사례, 또는 자기가 생각해낸 격언, 문구 등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게...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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