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사람들… 14 댓글 내가 아는 사람들은 딱 두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다. (남자-여자라고 생각한 사람들은 실망할지도 모르지만…-_-;) 나를 남박 이라고 부르는 사람들과 남기환 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다. 어쩌다 그렇게 된 건지…쩝.
snowall 2011년 10월 05일 1:52 오후 ㅋㅋㅋㅋㅋㅋㅋ 괜찮아 그것은 단지 과거의 편린일 뿐. 게다가 넌 수없이 많은 ID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너가 아닐수도 있어 응답 ↓
radium 2011년 10월 05일 1:51 오후 ㅋㅋㅋ여동생이 많군, 나 근데 이렇게 댓글 단다고 예전 글들 들쑤시다가 내가 예전에 단 댓글보면 손발이 퇴갤할거같아서 겁나; 응답 ↓
그럼 피해서 읽어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안괜찮아 ㅋㅋㅋㅋㅋㅋㅋ미칠거같다 지금. 아오.
ㅋㅋㅋㅋㅋㅋㅋ
괜찮아
그것은 단지 과거의 편린일 뿐. 게다가 넌 수없이 많은 ID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너가 아닐수도 있어
ㅋㅋㅋ여동생이 많군,
나 근데 이렇게 댓글 단다고 예전 글들 들쑤시다가 내가 예전에 단 댓글보면 손발이 퇴갤할거같아서 겁나;
오빠라 부르는 여동생들도 많지.
나는 수많은 누군가의 아는 오빠니까.
나도 누가 있는지 잘 기억도 안나네.
나는 오빠라고 부르지 이제.
snowall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지.
지금은 어떠한가?
요새는 다들 이름표를 달고 있는지라…;;;(같이 먼산)
아니, 은행이나 동사무소 직원들과도 알고 지낸단 말인가?!~ (먼산)
제 귀가 막귀라서 r발음을 잘 못듣습니다. 저 듣기 못하는거 아시면서…-_-;;
남Bark~ 라 부르는 나는 뭐냐? 사람도 아닌게냐? -_-;
헉…그, 그것은…
눈모다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