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owall이 추천하는 필독서 2 댓글 나름 필독서다. “괴델, 에셔, 바하” 더글라스 호프스태터 “생명의 느낌” “황제의 새 마음” “아하!” “이야기 파라독스” “이기적 유전자” / “확장된 표현형” “눈먼 시계공” “피의 역사” “죄수의 딜레마” “모모” “끝없는 이야기” “소피의 세계” “카드의 비밀” “삐딱이로의 초대” “도덕경”
snowall 2007년 01월 02일 3:07 오후 이거 말고도 추천도서가 많은데, 언제 한번 추천도서 2탄을 적어야합니다. 감상문과 같이…; 이타적 인간의 출현은, 기회가 된다면 읽어야겠군요. 아니, 기회보다는 정신적 여유를 되찾았을때가 되겠죠.^^ 응답 ↓
그네고치기 2007년 01월 02일 2:52 오후 “이기적 유전자” (리차드 도킨스?) 와 “죄수의 딜레마” (윌리엄 파운드스톤?) 을 보니 문득 “이타적 인간의 출현” (최정규) 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졌습니다. 평소 추천받던 or 읽고싶던 책이 많네요. 좋은 책 추천 감사합니다. – 그러나 저러나 “괴델, 에셔, 바흐”를 읽으라는 압박이 심해지고 있던 차에 이 글을 읽으니, 금주중에 지르긴 질러야겠습니다. 응답 ↓
이거 말고도 추천도서가 많은데, 언제 한번 추천도서 2탄을 적어야합니다. 감상문과 같이…; 이타적 인간의 출현은, 기회가 된다면 읽어야겠군요. 아니, 기회보다는 정신적 여유를 되찾았을때가 되겠죠.^^
“이기적 유전자” (리차드 도킨스?) 와 “죄수의 딜레마” (윌리엄 파운드스톤?) 을 보니 문득 “이타적 인간의 출현” (최정규) 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졌습니다.
평소 추천받던 or 읽고싶던 책이 많네요. 좋은 책 추천 감사합니다.
– 그러나 저러나 “괴델, 에셔, 바흐”를 읽으라는 압박이 심해지고 있던 차에 이 글을 읽으니, 금주중에 지르긴 질러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