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요금 오른다… 13 댓글 서울시 버스요금, 오늘부터 오른다… 이제 기본 900원이고, 광역은 1700원이다. 그럼, 난 이제 학교 오갈때 환승하면 1400원정도 나올거고, 바빠서 광역 타면 2600원 나오는군. 대략 400원정도씩 더 내게 되었네. 예전에 기본요금 700원이고 환승할인 안되던 때랑 같아졌다. 역시, 우리는 조삼모사 작전에 낚인건가… 시민이 원숭이냐 -_-; 버스요금 오르는게 만우절 구라였으면 좋겠다.
tresurekjh 2007년 04월 02일 5:09 오후 음… 금융 당국에서 해당 카드는 카드사간의 경쟁을 촉발할 수 있다는 이유로 발급을 중단시켰고, 차후에도 비슷한 류의 카드 상품이 나오지 않도록 규제해 버렸습니다. 나원.. 버스비 좀 할인 좀 받자는데 이게 경쟁의 대상이 된다고 뭐 버스비로 신용불량자가 되기라도 한다는 건지…… 응답 ↓
tresurekjh 2007년 04월 02일 5:08 오후 우리 중학교 때 소풍 끝나고 서오릉에서 서울역까지 가서 기차타자고 열나게 걸어가다가 포기했던 삽질 기억나?? 생각해 보면 그게 정말 무식한 발상이었는데 말야…ㅋㅋ 응답 ↓
snowall 2007년 04월 02일 1:58 오전 난 그때는 버스를 안탔지…-_-; 딱 한번, 초등학교 6학년때 서울역에 나갔었는데, 그때 기차값이 500원인가…그게 안됐었던 것 같은데. 응답 ↓
tresurekjh 2007년 04월 01일 11:10 오후 나는 그때 버스로 통학하거나 한건 아닌데 교회를 멀리까지 다니다 보니까 버스를 탈 일이 많았그덩.. 그래서 120원으로 오르기 전에도 계속 버스를 타고 다니긴 했는데 그전까진 얼마였는지 솔직히 기억이 안 나… ㅋ 값이 오르고 난 다음에나 120원이라는 사실을 알았지 뭐 ㅋㅋ 응답 ↓
그런것이지…
헉;; 그래요?그래서 버스에서 광고 나오다가 요새 안하는거군요..
음… 금융 당국에서 해당 카드는 카드사간의 경쟁을 촉발할 수 있다는 이유로 발급을 중단시켰고, 차후에도 비슷한 류의 카드 상품이 나오지 않도록 규제해 버렸습니다.
나원.. 버스비 좀 할인 좀 받자는데 이게 경쟁의 대상이 된다고 뭐 버스비로 신용불량자가 되기라도 한다는 건지……
우리 중학교 때 소풍 끝나고 서오릉에서 서울역까지 가서 기차타자고 열나게 걸어가다가 포기했던 삽질 기억나??
생각해 보면 그게 정말 무식한 발상이었는데 말야…ㅋㅋ
그거 앞으로 못 만든대 -_-;
난 그때는 버스를 안탔지…-_-;
딱 한번, 초등학교 6학년때 서울역에 나갔었는데, 그때 기차값이 500원인가…그게 안됐었던 것 같은데.
여기 이런데가 다 있네요 ㅋㅋㅋ 하나은행마일리지카드가 서울 인천 대전 할인이 많이 된다는데 ㅋㅋㅋ
나는 그때 버스로 통학하거나 한건 아닌데 교회를 멀리까지 다니다 보니까 버스를 탈 일이 많았그덩.. 그래서 120원으로 오르기 전에도 계속 버스를 타고 다니긴 했는데 그전까진 얼마였는지 솔직히 기억이 안 나… ㅋ 값이 오르고 난 다음에나 120원이라는 사실을 알았지 뭐 ㅋㅋ
우리가 국민학생 시절에 120원이었는데… 기억 안 나우?
그때도 타고 다녔었냐?
저는 버스비가 120원 하던 시절이 그립네요…ㅡ.ㅡ
그때는 버스도 600원이었던가 해요
버스는 아니지만 지하철 요금 500원이던 시절이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