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법이 강화되었다고 하도 난리를 치길래, 일단 퍼온 노래 가사와 음원들은 모두 비공개 처리하였다. 상황 봐서 지우거나 가사만 올리거나 해야겠다. 아니면 작곡해서 올리거나 해야겠다.
아무튼 다행인건, 노래 가사 외에는 퍼온게 하나도 없다는 점. (위키피디아는 GFDL을 따르므로 괜찮다)
참고로 cranky씨의 곡들은 “상업적 용도가 아닌 경우”에 대해서는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고 되어 있으므로 안심하고 사용하고 있다.
“거리에서”와 “지하철에…”를 비교한 글의 경우 고민되기는 하는데, 일단 괜찮으리라 생각한다. 이것도 안되려나?
nasa에서 사진 한장 퍼온거 있고, 립튼 아이스티 제품사진을 하나 퍼온게 있는데, 뭐 딴지 걸린다면 -_-; 어쩔 수 없다.
나머지는 CC나 GFDL등을 따르므로 상관 없다.
끝으로 덧붙이자면, 내 블로그에 올리는 자료 중 저작권이 나에게 있는 모든 자료는 복사(퍼가는 것) 할때 허락을 받고 가져가야 한다. (허락하는건 전혀 까다롭지 않음)

한국이니까요 -_-;
저작권법이 비친고죄로 바뀌면서 곤란해집니다.
컥 전 네이버에서 하다가 무서워서 이리로 이사 왔는데 마찬가지 일라나요..?
일단 다 비공개 하긴 했는데 크 ㅜ_ㅜ
아무튼 뭔가 퍼올때는 저작권 확인을 하고 퍼와야 합니다.
저도 위키피디아를 주제로 글을 쓰곤 해요. 라이센스도 그렇게 까다롭진 않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