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와 병신중에 누굴 뽑아야 하는지 고민해야 하는 상황.
도토리 키재기 하는데 좁쌀이랑 깨알이 깐죽대는 상황.
객관식 시험 보다가, 출제자 오류로 답이 없는 상황.
캐리어 띄워도 답이 없다.
에일리언 vs 프레데터 :
누가 이겨도 미래는 없다.
내가 정직과 준법정신 빼면 시체야! <- 이친구 별명이 "산송장"
넌 이미 죽어있다.
누군가 유권자를 음해하려는 세력이 있다. 진실은 저 너머에.
대선후보 6인의 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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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놈을 살려두기엔 “쌀”이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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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길, 문국현, 이명박, 이인제, 정동영, 허경영, 이상 가나다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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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과연 그런것 같습니다.
유권자가 제일 불쌍한건 사실이네요 ^^
이번 대선의 관전 포인트죠
에일리언 vs. 프레데터 뭐가 되도 미래는 없다.. => 뒤집어 집니다.. ㅋㅋㅋ
기억은 합니다. 남자라는 점이 맘에 걸릴 뿐이지요.
문 국 현…이 이름 석자를 기억해주세요
그렇군요. 누가 당첨되든, 그는 이미 임기말이겠군요 -_-;;
ㅎㅎ 잘못 보신거 아닙니까 맞는 말이기도 하구요
그것 보다는
뽑히는 놈이 불쌍한 나라 입니다. every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