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캐롤의 퍼즐

마틴 가드너의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를 보면, 루이스 캐롤이 만든 재미난 퍼즐과 시들이 있다. 몇개 소개해 둔다.

I often wondered when I cursed,

Often feared where I would be

Wondered where she’d yield her love,

When I yield, so will she.

I would her will be pitied!

Cursed be love! She pitied me…

이 시는 루이스 캐럴이 어떤 아가씨에게 써준 시인데, 흥미롭게도 대칭적이다. 가로로 읽지 말고 세로로 읽어보기를.

푸른미디어에서 나온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마틴 가드너 지음/ 김진권 옮김)” 를 참고하면 해석은 다음과 같다.


해석 보기

같은 책을 보면 이런 퍼즐이 있다.

가방에 흰 색인지 검은 색인지 알 수 없는 종이 하나가 들어 있다. 흰 색 종이 한장을 넣고 가방을 흔든 다음 한장을 꺼냈더니 흰 색이었다. 다음에 흰 색을 꺼낼 확률은 얼마인가?

루이스 캐럴의 해석을 보자


풀이 보기

좀 더 막장인 문제가 있다.

흰 색 아니면 검은색이라고만 알려진 종이가 두 장 들어있는 가방이 있다. 그것들을 가방에서 꺼내지 않고 색을 정하라.

다음은 캐럴의 놀라운 답이다.


캐럴의 증명

음…

물론, 루이스 캐럴은 수학자 맞다.

루이스 캐롤의 퍼즐”에 대한 7개의 생각

  1. Keating

    첫번째 퀴즈 정답!,

    다음에 또 흰색을 뽑을 확률은 2/3

    두번째 퀴즈 정답!,

    한장은 흰색! 나머지 한장은 검은색! ㅋ

    아~ 그리고 첫번째 시 번역 좀 부탁합니다ㅡㅡ;;

    무슨 내용인지 궁금하네요;;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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