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여고생 마이

우연히 낚여서 읽게 된 책.

만화책이다.

그리고 야한 장면도 꽤 많이 들어가 있다.

일본의 여고생 문화를 신랄하게 패러디한 블랙 코미디 만화.

작가가 뭉크와 달리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다.

최강 여고생 마이”에 대한 3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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