될성부른 콩나물은 떡잎부터 노랗다

공무원은 국민을 섬기는 머슴과 같다고 주장하는, 공무원들의 대장이 있다.

“당선자”라는 호칭에서 “자”라는 글자가 “놈”을 의미한다고 기분나쁘다 하여

사람 인자를 붙여서 “당선인”으로 불러달라고 했던 사람이 있다.

그게 머슴놈이 할 말인가.

주인을 못 알아보는 미친개는 복날이 되면 처 맞으면서 주인을 살찌운다.

슬슬 복날이 다가오고 있다.

될성부른 콩나물은 떡잎부터 노랗다”에 대한 4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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