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상 몇개 4 댓글 1. 방금 꿈이 너무 재밌었다. 보트를 타고 강을 여행했다. 보트가 뒤집히기도 하고, 뭔가 위험한 일이 잔뜩 있었다. 그리고 여행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와서 그 여행의 이야기를 친구와 가족들에게 해주는 꿈이었다. 그리고나서 꿈이 渼? 2. 교재의 연습문제 푸는걸 찍어서 웹에 올려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바야흐로 UCC의 시대니까(?). 그걸 영어로 하면 영어 말하기에도 좀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_-;
goldenbug 2008년 10월 13일 4:16 오전 무엇보다 지식 전달을 위한 text를 작성할 때 수식 표현, 다이어그램 표현에서의 전달사항과 작성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고, 읽는이의 상황에 따른 잘못된 전달도 상당히 줄일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을듯 싶네요. 같이 해볼까요? ㅋㅋㅋ 응답 ↓
음…좋은 제안입니다만, 1월 이후에요. 🙂
군대를 갈지도 모르기 때문에 확답을 드릴 수는 없습니다.
무엇보다 지식 전달을 위한 text를 작성할 때 수식 표현, 다이어그램 표현에서의 전달사항과 작성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고, 읽는이의 상황에 따른 잘못된 전달도 상당히 줄일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을듯 싶네요.
같이 해볼까요? ㅋㅋㅋ
재밌겠죠?
그런 생각을….ㅋㅋㅋㅋ
거 괜찮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