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6 댓글 지금은 때가 때인지라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문자가 많이 온다. 다음과 같은 문자가 도착했다. 소의 해, 소처럼 열심히 일해서 보람된 한해 되길 바래요. 복 많이 받으세요. … 소처럼 혹사당하라는 건가…-_-;; 보낸이의 원래 의도를 모르는 건 아니지만, 이상하게 왜곡되어 전달되었다. 쩝.
개의 해였다면…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썼겠죠
열심히는 살겠지만…
광우병 걸리기는 싫네요. 왠지.
개의 해가 아닌게 다행이군요ㅎㅎㅎ
정말 ‘열심히’하고 ‘소처럼’은 잘 안어울리는 조합입니다.
소의 희생정신 때문일까요. -_-
ㅋㅋ
악의 없이 얘기한걸 아니까 그렇지만, 왜곡하자면 왜곡할 수 있는 거지 ㅋㅋ
푸하하하…
그런데 정말 말이 좀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