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새 “이상한 바다의 나디아”를 다시 감상하고 있다.
DVD를 질러 버렸다. -_-
2.
월급에서 원천징수되는 세금을 생각하지 못해서, 월 40만원으로 책정한 생활비가 월 17만원으로 줄어들었다.
월급이 10만원 오르는 내년 1월까지는 긴축재정. -_-
3.
GRE 시험 등록을 못하겠다. 환율이 1500원이라 170달러인 시험을 결제하면 26만원이 나간다.
일단 내년까지 대기.
4.
방통대 교재가 도착했다. 두근두근거린다. 다시 학생인가!
인터넷 3만원, 방세 5만원, 자동차 기름값 10만원.
끝. -_-;
밥값 10만원이 안나와요;;
아무래도 1년간은 저축해둔 돈을 까먹으면서 살아야 할 듯.
핸드폰비 인터넷비 방세 내면 뭐 남나쇼? 조만간 고추장 풀은 물에 찬밥 끓어먹는 일기가 나오겠으쇼.
원래 월 80만원정도 쓰고 살았던 사람이라…-_-
나름 절반으로 줄인건데, 강제로 5분의 1로 줄었어요 ㅜ_ㅜ
초극빈생활과 함께 빛나는 적금만기가 돌아오겠군쇼.
고생하쇼.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