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2 2 댓글 말로만 듣던 트랜스포머 2를 보았다. 1. 레일건이 나온다. 반갑다. -_-; 근데 “무쇠로 된 거”라고 표현하다니… 2. 실사판 토이스토리랄까. -_-; 액션영화를 기대하고 보면 재밌다.
Lex 2009년 07월 12일 1:02 오전 1번에 대한 의견을 말하자면, 번역자에 대한 안티가 생길정도로 문제가 많더군요. 블럭버스터 위주로 번역을 할 정도로 유명하다고 하던데, 실력은 발로 한다는 후문이 들릴 정도라고 합니다. 일각에서는 서명운동까지 진행되고 있더군요. 그리고 맨 마지막 문구 순간적으로 반대로 생각했습니다.ㅋ 보통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다는게 많이 쓰는 표현이라는게 머리에 밖혀서인지…ㅋㅋ 응답 ↓
발로 했는지 말로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듣기가 안되는지라…-_-;
1번에 대한 의견을 말하자면, 번역자에 대한 안티가 생길정도로 문제가 많더군요.
블럭버스터 위주로 번역을 할 정도로 유명하다고 하던데, 실력은 발로 한다는 후문이 들릴 정도라고 합니다.
일각에서는 서명운동까지 진행되고 있더군요.
그리고 맨 마지막 문구 순간적으로 반대로 생각했습니다.ㅋ
보통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다는게 많이 쓰는 표현이라는게 머리에 밖혀서인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