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따라 생활점검

체력 및 건강 – 거의 매일 1시간씩 걷기+달리기 및 근육 운동 중. 하루의 10시간 이상을 먼지가 거의 떠다니지 않는 청정실에서 일하는데 비염이 왜 심해지는지는 여전히 미스테리. (10시간 이상 일한다는 점은 그냥 그러려니 한다.)

식사 – 살빼느라 밥을 먹고싶지 않지만 점심과 저녁은 어쩔 수 없이 외식. 아침은 유동식과 우유 또는 물로 해결함.

연구 – “오늘의 실험일지” 같은 글을 참고해 보면, 그럭저럭 나쁘지 않게 잘 되는 중이다. 박막 만드는 기술과 비주얼 베이직 프로그래밍 기술이 상승중이다. 레이저를 최대한 보지 않도록 주의하는 중이다. 개인적인 연구는 아직 못하고 있다.

친구 – 먹는건가요…-_-; 광주에 아는 사람이 세명 있는데, 한명은 서울대 다니고 한명은 강원도에 가 있고 한명은 미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난 상태다. 혼자 노는중…(원래 그랬지만.)

친구따라 생활점검”에 대한 8개의 생각

  1. 마조

    청정 지역에서 일하기 때문이쇼. 나처럼 안치운 방에서 고양이와 뒹굴며 먹고 자면 어떤 알러지성 물질도 내 면역력을 이길 수 없으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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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nowall

    음…광주도 공단이 많아서 아주 좋지는 않지만, 서울과 비교하자면 더 좋긴 하다고 본다.

    스트레스 때문인가…-_-;

    아무튼. 나도 내가 박막을 만들게 될줄은 몰랐지…

    나의 이 투박한 손이 섬세한 10나노미터짜리 박막을 흔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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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beebop

    네 비염은… 청정알레르기?

    ㅎㅎㅎ…. 쏘리.

    적당한 박테리아나 먼지가 오히려 아주 깨끗 청정 순수 무결한 것보다 좋다고 알고 있거든.

    서울보다 광주가 공기 상태는 더 좋지 않아?

    그럼 네 비염은 최소한 공기오염때문은 아니란 거겠네..

    박막이라.. 그 이름만 듣던 걸 만드는 중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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