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세는 재미

이제 856일이 지나가고 858일이 온다.

지금은 내게 사는 재미가 이것 뿐인가.

날짜 세는 재미”에 대한 6개의 생각

  1. snowall

    연구하는 주제는 대단히 흥미롭죠.

    세계 최강 수준의 레이저로 세계에서 가장 얇은 박막을 때려서 세계 최고 수준의 양성자를 만들어 내는 것이 목표인데…

    오늘 연구실에서 실제로 뛰어다닌 거리가 4킬로미터쯤 되는 것 같네요. -_-;

    앞으로 한달간 그렇게 뛸 듯 싶습니다.

    힘들어서 그래요…

    응답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