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가장 힘든 때는…
일주일 내내 야근했는데…
주말에 출근하라고 할 때…
그나마 다행인건 밤샘은 안했다는 건가.
추가 : 토요일 야근 후 일요일 출근 확정. -_-;
추가2 : 음…좋은 점이랄까, 하루종일 일본에서 온 러시아 아저씨랑 영어로 대화했다는 점. 이제 영어로 대화하는것에 대해 두려움이 사라졌다. 단지, 여전히 영어로 길게 말하면 못알아듣는게 문제일 뿐. 내가 말하고 싶은건 그럭저럭 말할 수 있는 것 같다. 어차피 쓰는 단어가 그놈이 그놈인지라…
대한민국 육군입니다.
ROKA가 뭔가요?
저는 때려치울수가 없지요.
때리치우면 ROKA로 고고씽입니다. ㅋㅋㅋ
저도 그런 회사에 다닌 적이 있었죠. 결국 때려치울 수밖에 없더군요.
I lose
ㅋㅋㅋㅋ you w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