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상의 전환 : 휴대용 난로 4 댓글 사무실이 추워서 손도 얼어붙고 코딩도 잘 안되는 이 쌀쌀한 가을날 38도 정도의 체온에 근접한 부들부들한 난로는 기대도 할 수 없는 이 악조건 속에서 노트북 어댑터를 배에 품었다. 좋다. ㅋㅋ
Proxeno 2009년 10월 22일 2:41 오후 ㅋㅋ 따뜻하시겠네요. 전 오늘까지 귀찮아서 교복 마이도 안입었는데.. 학교에서 완전 동복으로 내일부터 당장 입으라고해서 입기귀찮아도 입어야할듯. 요즘 학교에 신종플루가 안나와도 전교에 한두명씩? 그 이상 격주로 나오는 것 같으니 snowall님도 감기조심하세요. 저도 낼부턴 옷 제대로 껴입어야겠습니다. -.- 감기걸리면 몸기능이 50%이하로 저하되는.. 응답 ↓
교복 입을때가 좋아요 ㅋㅋ
사회 나가면 옷값때문에 후덜덜 하지요.
ㅋㅋ 따뜻하시겠네요. 전 오늘까지 귀찮아서 교복 마이도 안입었는데.. 학교에서 완전 동복으로 내일부터 당장 입으라고해서 입기귀찮아도 입어야할듯. 요즘 학교에 신종플루가 안나와도 전교에 한두명씩? 그 이상 격주로 나오는 것 같으니 snowall님도 감기조심하세요. 저도 낼부턴 옷 제대로 껴입어야겠습니다. -.- 감기걸리면 몸기능이 50%이하로 저하되는..
노트북을 무릎 위로 올리면 마우스를 빠르게 쓸 수가 없죠.
사무실 난방이 최악인가 보군요.
무릎까지 시리시면, 노트북을 무릎위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