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별 문제 없음 (정상 = 건강함)
특이점 – 표준체중보다 +5.5kg 더 나가고 있음. 간기능이 아주아주아주 약간 저하된 소견. 역류성 식도염, 위염 소견. (간기능은 전날 회식 때문에 안좋게 나왔을 수도 있음. -_-;;)
그래서…
이 결과를 자체적으로 분석해 보면 적당히 먹고 살빼라는 것 같다.
술 안마시고, 담배 안피우고, 맵고 짠거 싫어하는데 위염이 있다면 그것은 커피 때문이거나 스트레스 때문이거나 과식 때문일 것이다.
커피와 과식을 줄이고 스트레스는 어쩌지.
누나가 못본게 아니고 그사이 글을 고친겁니다. 걱정마세요. ㅋㅋ
밀가루 튀김 커피는 일단 끊었어요. 돼지고기는 가급적 자제해야죠. -_-;
돼지고기도 기름이 문제일텐데…수육은 괜찮지 않을까요. 아무튼 살을 빼야 하는데…;;
어…. 오디션 포스팅은 봤는데 이건 왜 못봤었지. -_-;;;; 나는 오디션 애니메이션이 그렇게 반가웠던걸까, 다른게 눈이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만화책 그렇게 많이 좋아하진 않았는데;;;; (바빠서 첫페이지만 봤나보다)
일가루도 줄여랏!
예전에 한약 먹는데, 밀가루, 튀긴음식, 커피, 돼지고기 먹지말래서 한약발 안들으면 아까우니까 말 잘들어야지-하고 안먹었더니 위염이 나아버렸다.
지금은 도로 생겼지만. 절박함과 계기가 참 중요한건데말이지.
ㅋㅋㅋㅋㅋㅋ
체육활동을 해야 하는데…ㅋ
물론 뛰고나서 일주일동안은 알배겨서 고생합니다 ㅋㅋㅋㅋㅋㅋ
3시간쯤하고나면 멀리 날라오는 콕 치려고 뒷걸음질 치다가
뒤로 자빠링도 많이해요 ㅋㅋㅋㅋ
겨울엔 배드민턴을 뛰기가 힘들어요…
그리고 4시간 뛰려면 엄청난 체력인데요 ㅋㅋ
저는!! 배드민턴 4시간이면 모든 스트레스가 다 사라지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둘 다 돈드는 스트레스 해소법이군요 ㅋㅋ
돈이 들지 않는 스트레스 해소는 없나요?
저는 요즘 스트레스를 팬시 제품 사는걸로 풀어서 큰일이에쇼!
스트레스는 술로…. ㅎㅎ;;
전 음악을 듣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