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369603
아무튼 등록금 상한제가 통과되었다.
더불어 졸업후 등록금 상환제도 역시 통과되었다.
병도 주고 약도 주는구나. 그 병에 그 약이 아니지만.
아무튼 등록금 상승률이 높아지지 않으면 조금은 먹고살만하겠지.
불안한 것이라면, 대학들이 등록금 대신에 다른 명목으로 뜯어가게 되지 않을까 하는 점이다. 아무튼 제도 자체는 좋은 제도니까 잘 적용하면 되겠다.

조기졸업방해책이라고 생각됩니다.
8학기 미만으로 다니면 졸업 못하게끔..
그럼 졸업도 늦어지잖아요 -_-;;;;
등록금동결이지만 학기당 수강가능학점을 줄이는 방법을 쓰는 경우가 있다고 하죠.
아, 그건 충청권 의원들 빼고 다른 동네 의원들한테는 좋거든요 -_-;
진심은 “안했으면 좋겠는데…쩝” 일거예요.
미디어법에서 증명하지 못하는건 이해를 합니다만은..
세종시와 4대강은 대체 뭘까요..?
지금 세종시 수정안 논리를 정당화 하려면 과천과 대전 청사부터 광화문 앞으로 집결 시켜야 할텐데, 4대강 정비한다면서 왜 한강 상류랑 낙동강 상류 끝이 만나는 건지….
아마 이 인간들은 뇌가 없거나 돈을 받았거나 겠군요
국회의원들로서도 국회가 대통령의 거수기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는게 필요했을 겁니다. 계속 대주기만 하다간 병신소리 듣기 딱 좋거든요. (이미 듣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정말 “이거라도 된게 어디냐”라는 생각 뿐이네요
이거라도 된게 어디냐이긴 합니다만, 아무튼 무제한으로 오르는건 막게 되었죠.
그리고 학생회에서 조직하는 등록금 투쟁에도 힘이 실릴테니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요.
이미 오를만치 올라서….
앞으로 4.5%로 씩만 올라도 앞으로 10년간은 돈 잘 벌듯 한데요…
이거라도 된게 어디냐 하면 할말 없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