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 설탑”에 대한 9개의 생각

  1. snowall

    ㅋㅋㅋㅋㅋㅋㅋ

    처음은 언제나 좋지요. 광주는 눈이 빨리 녹아서 좋은것 같아요. 눈 그치고 반나절이면 절반, 다음날이면 거의 다 녹아있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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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emanoN

    그러고보니 그 폭설이 내린 날, 눈이 부츠 안으로 들어올까봐 팔짝팔짝 뛰면서 꺄하하꺄하하 거리고 뛰어다니느라 전날의 우울함이 조금 가셨던 기억이 나네. 다음날부턴 폭발할 듯한 지하철 인구에 치를 떨었지만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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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마조

    전에는 눈이 오면 설레서 눈사람 만들기 바빴는데

    “아이고 출근을 어떻게 할꼬~!”

    재미없는 어른 다 되었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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