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황스러운 방통대 6 댓글 오랜만에 학교 홈페이지에 접속했다. 처음으로 배워보는 C프로그래밍 “과목”이라, 교수님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았다. 일단 앞에 있는 곽덕훈 교수님 홈페이지… 음…이건 뭐 지난학기부터 알려져 있던 사실이니까. 그 다음으로 김형근 교수님 홈페이지… …그럼 학사는 누가 담당하는거여…-_-; 아무리 촬영된 동영상 강의가 있고 모든게 온라인으로 처리 된다고는 하지만 이건 너무한거 아님?
응. 시험문제만 적당히 누군가 내준다면 OK…
어차피 지역 담당 교수가 따로 있어서 그분들이 성적을 주거든..;;;
아. 객관식….
그럼 여지가 없네. -_-
과사무실의 담당조교…
…
아무튼, 뭐, 어차피 객관식이라서 누구든지 성적은 줄 수 있긴 있지…-_-;;;
…..
하지만 담당교수가 없는 상황에서 credit을 누가 결정하는 거지???
뭐…아마 있지 않을까요…-_-;;;;
하지만 아무튼 걱정됩니다.
당황스럽네요.. 그래도 성적을 채점하고 학사를 관리하는 다른 조교수라도 있어야 하는 거 아닌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