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ew Watson 지음. The quantum quark.
교양 물리학 책 치고는 어려운 수준이지만, 그나마 수식이라고는 파인만 도형밖에 나오지 않는 쉬운 책이다. 3일만에 다 읽어버렸다.
대학원에서 배웠던 여러가지 물리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그때는 깨닫지 못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 다시 깨닫게 되었다.
읽어봐야 할 사람들 : 대학원에서 입자물리를 배우긴 했는데 그게 물리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전혀 이해하지 못한 상태이지만 그래도 입자물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
읽으면 안될 사람들 : 그 외.
감사합니다. ^^
광주 오실때 연락주세요 ㅋㅋ
빌려드리죠
빌려주세요.
영어실력이 토익 100점 수준이겠지만, 열심히 읽어볼께요. ㅋㅋㅋ
한 400페이지 되는데 개인적으로 번역해서 드리기엔 너무 길어요…;;;
흠… 문득 와보니 제 이름이 거론되고 있군요…. 흠흠흠….
블랙체링 님이셨군요. ^^
저작권은 개인적으로 주고받을 때는 상관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저작권도 없고 실력도 없고 시간도 없습니다…-_-;;
오시면 맥주 정도는 사드리지요 ㅋㅋ
그 얘기 꺼낸 분은 블랙체링님입니다.
그렇군요. 그거 번역해서 주세요. ㅋㅋㅋㅋ
광액스포가 4월 초인데… 그때 놀러갈까 생각중이에요. 한 잔 해요. ^^
예전에 누구였더라….. 맥주와 종이컵에 대한 이야기… 실험해야죠. ㅋㅋ
넵. 영어 책입니다.
원서인가요?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