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quantum quark

Andrew Watson 지음. The quantum quark.

교양 물리학 책 치고는 어려운 수준이지만, 그나마 수식이라고는 파인만 도형밖에 나오지 않는 쉬운 책이다. 3일만에 다 읽어버렸다.



대학원에서 배웠던 여러가지 물리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그때는 깨닫지 못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 다시 깨닫게 되었다.

읽어봐야 할 사람들 : 대학원에서 입자물리를 배우긴 했는데 그게 물리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전혀 이해하지 못한 상태이지만 그래도 입자물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

읽으면 안될 사람들 : 그 외.

The quantum quark”에 대한 10개의 생각

  1. goldenbug

    그렇군요. 그거 번역해서 주세요. ㅋㅋㅋㅋ

    광액스포가 4월 초인데… 그때 놀러갈까 생각중이에요. 한 잔 해요. ^^

    예전에 누구였더라….. 맥주와 종이컵에 대한 이야기… 실험해야죠. ㅋㅋ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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