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과 공포(가 아니)다

아놔…

선거가 6월 2일이다.

난 6월 3일 퇴소.

부재자 투표 할 수 있으려나 -_-;

자대배치 받은 병사들은 되는데, 난 그냥 훈련소만 가는 거라…

선관위에 물어봐야겠다.

추가 : 물어봤는데, 부재자 투표 할 수 있다. ㅋ

추가2 : 아니, 생각해보니 좋아할 일이 아니다. 6월 2일은 공휴일이잖아…-_-; 젠장.

충격과 공포(가 아니)다”에 대한 16개의 생각

  1. libertan

    실/전/투/입/되/면!

    일단 먼저 멍청한 간부를 제거하도록~! 지금 남조선 국방군 상태로 봐서 그렇게 해야만 승산(?)이 있음 LoL

    “무능한(멍청하고 부지런한) 간부는 적보다 더 무섭다.” – 만고불변의 군대 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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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nowall

    그럼 싸우죠 뭐 ㅋ

    요즘같은 시대에, 인생 꼬인 인간이 한둘일까요

    그리고, 제 예상대로라면 적어도 북한은 전쟁을 일으키지 못할거예요.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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