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과 공포(가 아니)다 16 댓글 아놔… 선거가 6월 2일이다. 난 6월 3일 퇴소. 부재자 투표 할 수 있으려나 -_-; 자대배치 받은 병사들은 되는데, 난 그냥 훈련소만 가는 거라… 선관위에 물어봐야겠다. 추가 : 물어봤는데, 부재자 투표 할 수 있다. ㅋ 추가2 : 아니, 생각해보니 좋아할 일이 아니다. 6월 2일은 공휴일이잖아…-_-; 젠장.
goldenbug 2010년 04월 13일 6:31 오전 처음 출발 이후에도 꾸준히 남겨주시니 별로 신경쓸 필요가 없어요. ㅎㅎㅎ 근데 이재율 씨 이름은 영어로 어떻게 쓰는 거래요? ㅎㅎ 응답 ↓
Aptunus 2010년 04월 12일 11:46 오전 투표 하실수 있게 되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그나저나… 제 블로그 방명록에 이재율씨께서 친히 전화번호를 남기고 가셨던데 ㅡㅡ;;;;; 응답 ↓
MastmanBAN 2010년 04월 12일 8:52 오전 ㅋㅋㅋ MB 때문에 투표의 중요성이 더욱 간절해 집니다. 음… 그럼 다음달에 훈련소 들어 가시겠네요. 아직 많이 추울텐데… ㅜ.ㅜ 응답 ↓
차가운달의그림자 2010년 04월 12일 8:50 오전 전쟁날꺼 같으면 미리 알려줘 집으로 도망가게 ㅋㅋ 회사에 있으면 왠지 안전할꺼 같긴한데. ㅋ 회사가 건물은 지켜줘도 나는 안지켜 줄꺼 같아서 집으로 내려가는게 나을듯 ㅋ 응답 ↓
libertan 2010년 04월 12일 7:40 오전 실/전/투/입/되/면! 일단 먼저 멍청한 간부를 제거하도록~! 지금 남조선 국방군 상태로 봐서 그렇게 해야만 승산(?)이 있음 LoL “무능한(멍청하고 부지런한) 간부는 적보다 더 무섭다.” – 만고불변의 군대 격언 응답 ↓
snowall 2010년 04월 12일 5:28 오전 그럼 싸우죠 뭐 ㅋ 요즘같은 시대에, 인생 꼬인 인간이 한둘일까요 그리고, 제 예상대로라면 적어도 북한은 전쟁을 일으키지 못할거예요. 응답 ↓
처음 출발 이후에도 꾸준히 남겨주시니 별로 신경쓸 필요가 없어요. ㅎㅎㅎ
근데 이재율 씨 이름은 영어로 어떻게 쓰는 거래요? ㅎㅎ
너였냐;;;;
핸드폰 번호 외워가야겠네
당연히 나지
역시.. 무시하는 편이 좋겠죠….??
처음엔 누구나 그렇게 시작하죠
투표 하실수 있게 되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그나저나… 제 블로그 방명록에 이재율씨께서 친히 전화번호를 남기고 가셨던데 ㅡㅡ;;;;;
네
꼭 부재자 투표 해야합니다
전화 걸게 해주면 부모님과 너 중에 누구한테 먼저 연락해야 하나? -_-;
어느선까지 제거해야 승산이 생기나요;;;
저는 대학살극의 주인공이 되고싶지는 않거든요
그냥 죽지요 -_-
ㅋㅋㅋ MB 때문에 투표의 중요성이 더욱 간절해 집니다.
음… 그럼 다음달에 훈련소 들어 가시겠네요. 아직 많이 추울텐데… ㅜ.ㅜ
전쟁날꺼 같으면 미리 알려줘
집으로 도망가게 ㅋㅋ 회사에 있으면 왠지 안전할꺼 같긴한데. ㅋ
회사가 건물은 지켜줘도 나는 안지켜 줄꺼 같아서
집으로 내려가는게 나을듯 ㅋ
실/전/투/입/되/면!
일단 먼저 멍청한 간부를 제거하도록~! 지금 남조선 국방군 상태로 봐서 그렇게 해야만 승산(?)이 있음 LoL
“무능한(멍청하고 부지런한) 간부는 적보다 더 무섭다.” – 만고불변의 군대 격언
snowall 님 지못미….
전쟁나면 훈련 제대로 안 된 병사는 단지 군수품일 뿐…. orz
그럼 싸우죠 뭐 ㅋ
요즘같은 시대에, 인생 꼬인 인간이 한둘일까요
그리고, 제 예상대로라면 적어도 북한은 전쟁을 일으키지 못할거예요.
어… 전쟁난다던데… 전쟁나면 훈련소 있는 사람을 제일 먼저 전방으로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