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말고 애독자 여러분들의 준비 말입니다. -_-; (애독자 아닌 분들은 해당 없지요. 당연히)
지금까지 쓴 글이 1800개이고, 훈련기간이 약 30일이니까, 하루에 60개씩 복습하면 한달 금방 갑니다.
하루에 10시간 활동한다고 하면, 10분에 1개씩만 읽어도 넉넉하겠네요.
정주행 – 역주행 다 상관 없습니다. ㅋㅋ
3년전 글을 읽어도 왠지 방금 쓴 것 같은 따스함이 살아있을 거예요. 보온밥솥형 블로거니까(?)
이건 어디까지나 그냥 권고사항입니다.
그리고 정부에서 전쟁 낼 것 같으면 반전시위에 적극 참여해 주세요. 전쟁나면 블로그에 글 못씁니다.
추가 : 참고로, 6월 4일 이후에 글이 없는건 죽었거나 블로그 접속 암호를 잊어먹었거나 둘 중 하나일거예요.
추가 2 : 제 글의 버그를 찾아서 신고해주시면 가장 많이 찾아주신 분에게 밥 사드립니다. 사소한 오타부터 논리적 오류까지 대환영입니다.

넵.
감사합니다 ^^
예약은 취미가 없어서 -_-;;;
잘 다녀올게요
MB 욕하는 걸….. 써야…ㅎㅎㅎ
벙커라면… 핵도 한 번은 견디는??? ^^
전 수류탄이 제일 겁나더라고요, 화생방이나 사격은 시킨다면 그럭저럭 하겠는데 말이죠.
무사히 잘 다녀오시길 빌게요.
예약 포스트로 몇개 두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썰렁하지 않게요.
잘 다녀오십시오~
‘보온밥솥형 블로거’란 표현에 100% 공감합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해병대 가는것도 아닌데요 뭐 -_-;;;
인공위성 쏘는 것도 아니라 스캔은 못 뿌려드립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넵
나중에 연락 드릴게요~
행운을 빈다. -_-)/
무탈히 잘 다녀와~~
저는 저의 정신적 지주인 S박사님과는 다르게 낚시를 못해서-_-;;;
누가 낚일지 궁금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가 2는 복습 면제를 바라는 사람들에게 던지는 미끼인가요 ㅋㅋ
전 장군이 아닌걸요 -_-
“2010년 5월 25일, 훈련중 소총 10발을 쏘아 9발을 명중시켰다. 훈련이 끝나고 중대장이 날 깠다.” 이런식으로 써야 하나요;;;
전쟁나면 “난중일기” 쓸 거잖어?? ㅎㅎ
암튼 군량미 적당히 축내주고 제 날짜에 나와라~
반전시위에서 돌 던지면 그건 다윗이 골리앗에게 돌던지는거나 마찬가지잖아요 -_-
보람차고 가열차게 다녀오면 좋겠지만, 일단은 그냥 건강히 다녀오렵니다. 감사합니다
보람차고 가열차게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반전시위는 투석전의 선봉에 서겠습니다.
몸 성히 성히 돌아오시길…
쉽게쉽게 갑니다~
ㅋㅋㅋ감사합니다
크… 입소하시는군요. 어리러운 시기에 몸성히 잘 다녀 오십시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저도 복습은 면제 시켜 주세요. 너무 어려워요~~~ ㅋㅋㅋ
헉 진짜 1800개나? 잘다녀오세요. 복습 열심히 하고 있을게요.
ㅋㅋ
기출문제 없으니 유의하세요~
벙커부터 지으세요.
SCV를 고용하셔야…
복습은 면제시켜 주세요. ㅎㅎㅎㅎ
공개한 글이 딱 1800개로군요. 이것 축하드려요. ^^
그리고 잘 다녀오세요. 훈련소….
수류탄 잘 던지시구요….
전쟁 날 것 같으면 전 그냥 잠수를 타버릴까 생각중… (MB도 숨을테니…. 쩝~)
시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쟁은 무서워여…..엉엉
열심히 복ㅋ습ㅋ 하셔요
시험도 볼까…ㅋ
흐엉흐엉흐어어엉어어어엉 빨리오세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열씌미 복…to the 습, 정주행 하겠슴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