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이야기

1.

어제 어떤 친구의 부모님을 어쩌다 보니 만나뵙게 되었는데, 어머님이 어딘가에서 많이 본 느낌이라는 강한 인상이 있었다. 어디서 봤나 머릿속을 뒤져보다가 발견했는데, 다른 어떤 친구의 어머님과 매우 닮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주관적 “사실”이긴 하다.)

두 친구는 전혀 닮지 않았는데 왜 두 어머님은 닮은걸까…-_-;

2.

위에 나온 친구들과 전혀 다른 또다른 어떤 친구가 네트워크 판매업에 입문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제발 내가 부러워 할 정도로 성공해서 1년에 수억원씩 버는 친구가 되길 바라지만 가망이 없다.

참고하기.


http://docean.egloos.com/4753166



http://offree.net/entry/Multi-Level-Marketing

친구이야기”에 대한 13개의 생각

  1. snowall

    조직원들의 과용과 욕심을 막는 장치가 된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가 있을까요? 그런 회사에 한해서만 도아님 글이 과한 면이 있게 되겠죠.

    성공하기를 바라지만, 별 기대 안하고 손해나 안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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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goldenbug

    원리상으로는 다단계와 네트워크 마케팅도 훌륭한 방식입니다. 문제는 현실에서 구현되는 과정에서 조직원들이 과용과 욕심이 화를 불러오죠. 이 화는 다른 조직원에게까지 피해를 입히기 때문에 문제가 생겨요. 예를 들어 불법을 자행한다던지….

    링크하신 도아님 글은 분명 과한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까지 고려한다면 맞는 부분이 많죠. 따라서 친구분이 반드시 성공하지 못한다는 생각도 과한 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종종 성공할 수도 있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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