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의 방 14 댓글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면 별걸 다 보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사진도 그런 종류의 사진이다. 벽에 걸려 있는 커다란 네모는 액자가 아니다. 책이 많다. 그의 연습실. 전자드럼이 있다. 전자피아노도 있다. 그는 오늘 “우리엄마 스탠다드 [각주: 1 ] ” 급으로 청소를 했다. 뿌듯함에 인증샷. 글로벌 스탠다드가 무슨 뜻일까? [본문으로]
디지털인데쇼!
조율 한번 받으면 새것처럼 돼요 ㅋㅋ
이제 맹연습~
내 피아노는 이미 썩었으쇼.
그거 좋죠
곡만 정해줘요 ㅋㅋ
목표가 있으면 연습을 더 열심히 해서 좋아요
뭐 – 그래도 군대처럼 안하면 얼차려 받는건 아니라서요 ㅋㅋ
나중에 합주 어때요, 합주. ㅎㅎㅎㅎ
엄마 표준은… 행보관급이죠? ^^;
ㅋㅋ
전자피아노가 좋더라 ㅋㅋ
밤에도 연습할 수 있꼬
나처럼 연습하라그 ㅋㅋㅋ
언니 취직하면 나도 피아노 살꺼얌.. 췌췌
영어도 그렇지만, 음표도 읽을줄만 알아서…-_-;;
빨리 연주할줄 알게 되어야 하는데…ㅜ_ㅜ
전 악기젬병이라서 그냥 뭐하나라도 할줄 아는 사람은 ….+ㅁ+ 라는 표정으로 쳐다봅니다
피아노 연습 안한지 벌써 6개월이 넘었군요…
연습해야하는데…연습해야하는데…
오오……..근데 드럼에 피아노라니……
….//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놀님 자취방 내부구조로군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