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6 댓글 폭우가 내려서 정말 빗줄기 때문에 한치앞도 안 보이는 길을 버스를 타고 왔다. 그러면서, 마침 인셉션에서 봤던 폭우 장면이 떠올랐다. 영화 인셉션은, 지금 이 현실이 현실이 아니라 꿈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질문을 던진다. 이와 아울러, 한가지 질문이 또 떠오른다. 만약 내 실존이, 현실에서 잠들어 있는 어떤 사람의 꿈 속에서 등장한 무의식에 불과하다면, 나는 과연 누구일까?
탠저린양 2010년 08월 17일 4:40 오전 이러나 저러나 그냥 살면 안될깝쇼 만약 꿈이더라도, 어떤 사람의 무의식에서 사는 것일지라도 내가 행복하게 살면 그만 일 듯 해요 ㅋㅋ 응답 ↓
꽃마조 2010년 08월 15일 6:37 오전 흐린 날씨나 번개치는 날씨나 눈이 펑펑 오는 스펙터클한 날씨는 상상력을 일으키쇼. 저도 비를 보고 있자니 영감이 막 떠오르네쇼. 응답 ↓
ㅋㅋㅋㅋ
聞빱빱빱빱빱빱?
그래서, 북두의 권의 주인공 켄시로는 이런 말을 했죠
“넌 이미 죽어있다”
이러나 저러나 그냥 살면 안될깝쇼
만약 꿈이더라도, 어떤 사람의 무의식에서 사는 것일지라도
내가 행복하게 살면 그만 일 듯 해요 ㅋㅋ
할멈이셨습니까ㅋㅋ
흐린 날씨나 번개치는 날씨나 눈이 펑펑 오는 스펙터클한 날씨는 상상력을 일으키쇼. 저도 비를 보고 있자니 영감이 막 떠오르네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