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논문을 써야 한다는 압박감…(아직 시작도 안했음)
2. 엔트로피 글 써야 하는데 통계책이 사라졌음. 대학원 교재를 보고 쓰기엔 대학원 내용은 너무 어렵고… 통계역학은 기억이 안나고…
3. 토플 시험 등록해야 하는데 길일을 못잡고, 더군다나 토플 시험이 리눅스에서 결제 안됨. BCcard에서 뭔가 막아놔서 윈도우에서 해야 함.
4. WD하드디스크에 윈7설치했다가 하도 이상해서 시게이트에 다시 설치중. WD하드는 당분간, 좋아졌다는 소문이 돌 때까지는 구매보류.
5. 기업은행이 안드로이드폰에서 뱅킹을 지원한다. 어차피 할거였으면서, 근데 왜 리눅스 지원은 안할까?
6. 실험이 바빠서 아무 생각 없음. 블로그에 뭔가를 쓰고 싶은데 쓸 거리가 없어서 안쓰는 거임.
7. 피아노 연습중. Melodies of life(reborn)을 하루 1~2번씩 치고 있다. 내 연주를 듣다보면 16분음표랑 32분음표의 구분이 안가는 중. (아르페지오 연습을 안했으니 당연한…)
8. 할일이 많다. 정신도 없다. 당분간 블로그에 글 안올라올지도…
2. 엔트로피 글 써야 하는데 통계책이 사라졌음. 대학원 교재를 보고 쓰기엔 대학원 내용은 너무 어렵고… 통계역학은 기억이 안나고…
3. 토플 시험 등록해야 하는데 길일을 못잡고, 더군다나 토플 시험이 리눅스에서 결제 안됨. BCcard에서 뭔가 막아놔서 윈도우에서 해야 함.
4. WD하드디스크에 윈7설치했다가 하도 이상해서 시게이트에 다시 설치중. WD하드는 당분간, 좋아졌다는 소문이 돌 때까지는 구매보류.
5. 기업은행이 안드로이드폰에서 뱅킹을 지원한다. 어차피 할거였으면서, 근데 왜 리눅스 지원은 안할까?
6. 실험이 바빠서 아무 생각 없음. 블로그에 뭔가를 쓰고 싶은데 쓸 거리가 없어서 안쓰는 거임.
7. 피아노 연습중. Melodies of life(reborn)을 하루 1~2번씩 치고 있다. 내 연주를 듣다보면 16분음표랑 32분음표의 구분이 안가는 중. (아르페지오 연습을 안했으니 당연한…)
8. 할일이 많다. 정신도 없다. 당분간 블로그에 글 안올라올지도…

그건 Quantum jump라고 합니다. (물리학과에서는 그렇게 말하죠.)
물올 준비하느라 양자 역학도 못 배운채 통계역학 공부한 적 있습니다ㅠㅠ
이런게 바로 터널링인가요ㄷㄷ
처음 한 번 일어나는 일이 전체를 결정하는 거죠. ㅎㅎㅎ
왜 통계책에만 관심을…;;;
극저 엔트로피 상태인 책이란 형태가 결국은 엔트로피 증가로 인해 사라져 버렸군요…. 제 책들도 조심해야 겠습니다. ㄷㄷㄷ
통계책이 사라진건, 책장의 배드섹터로 인해 사라진거임…
통계책이 스놀님 옆에 있을 확률은 언제나 있으심… (?!)
통계책이 사라진 것은 터널링한 것임…..
통계책이 사라진 것은 엔트로피 증가 현상 중의 하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