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 올라갈 때 차를 끌고 올라갔다.
올라가다가 실수로 논산훈련소 앞까지 갔다 왔다. 두번다시 가고 싶지 않았는데 이런식으로 가게 되다니 -_-
서울 올라갈 때 차를 끌고 올라갔다.
올라가다가 실수로 논산훈련소 앞까지 갔다 왔다. 두번다시 가고 싶지 않았는데 이런식으로 가게 되다니 -_-
2.
서울에서 움직인 거리가 300km정도. 차는 또 어떻게나 막히던지.
토요일날 운전한 시간이 8시간이더라. 서울-부산 사이를 살짝 정체가 발생해서 가는 시간 정도.
운전하다가 한강다리 건너면서 강변북로로 진입해야 하는데 유턴을 하는 상황이 두번이나 발생했다.
3.
친구가 직접 해준 카레를 얻어먹었다.
그 조리법을 카피해 주겠어.
4.
광주 내려올 때 차를 끌고 내려왔다. (당연히)
내려오다가 실수로 논산훈련소 앞까지 또 갔다왔다. 세번까지 오게 될 줄이야. -_-;
5.
집에 왔는데, 밥하다가 흘린 현미에서 싹이 돋아나 있었다. -_-;;;

노..노….논산 훈련소를 세 번씩이나 ㅜㅜ
그건 진리ㅋ
근데 우유는…
맛 없으면 책임 지는거죠?
그런가?
괜찬던데
발아현미죠…ㅋ
카레는 버몬드 카레…’ㅁ’
우유 살짝 부어서 비비면 맛나요
파는 너무 매워 조금 맛있어 질때를 노리도록 ㅋ
으~ 현미는 발아도 하는군요. 멋지넹…^^
개수대 걸름망에 빠진 애들이라 그냥 버렸습니다. -_-
어딘가의 쓰레기장에서 무럭무럭 자라겠죠.
화분에 심어서 길러보는건 어떨련지요. 물땜에 좀 냄새가 날지도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