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소소한 일

1.

서울 올라갈 때 차를 끌고 올라갔다.

올라가다가 실수로 논산훈련소 앞까지 갔다 왔다. 두번다시 가고 싶지 않았는데 이런식으로 가게 되다니 -_-

2.

서울에서 움직인 거리가 300km정도. 차는 또 어떻게나 막히던지.

토요일날 운전한 시간이 8시간이더라. 서울-부산 사이를 살짝 정체가 발생해서 가는 시간 정도.

운전하다가 한강다리 건너면서 강변북로로 진입해야 하는데 유턴을 하는 상황이 두번이나 발생했다.

3.

친구가 직접 해준 카레를 얻어먹었다.

그 조리법을 카피해 주겠어.

4.

광주 내려올 때 차를 끌고 내려왔다. (당연히)

내려오다가 실수로 논산훈련소 앞까지 또 갔다왔다. 세번까지 오게 될 줄이야. -_-;

5.

집에 왔는데, 밥하다가 흘린 현미에서 싹이 돋아나 있었다. -_-;;;

주말의 소소한 일”에 대한 9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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