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영화를 봤다. 한 10명정도 같이 본 것 같다. (모르는 사람들이다. -_-)
1.
3D는 안하는게 좋을 뻔 했다. 몰입이 안된다.
2.
액션은 3편이 더 재밌다.
3.
완전 예측 가능한 플레이.
4.
게임 동영상 느낌이 물씬 풍김.
5.
대놓고 5편 예고. 이건 뭐 극장판으로 미니시리즈 만들 기세.
6.
Afterlife는 “사후세계”로 번역하는게 더 좋았을텐데…
7.
뭐, 2D로 볼 거라면 강추함.
끝에 캐스팅 롤 지나가면서 뭔가 더 있으니 끝까지 보기 바람. (끝의 끝까지.)
8.
이하,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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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는, 뭐 대충 “서유기” 정도?
뭐…보셔도 괜찮을것 같아요. 보자는 사람 없으면 그냥 혼자 보세요 -_-
헉 보고 싶었는데 별루라는 평들이 너무 많네요 ㅠ.ㅠ
개인정보 보호 차원에서 그 다음에 달아두신 댓글은 삭제했습니다. 🙂
연락 드릴게요~
기회 되면 보지만, 챙겨보지는 않는 분야의 영화네요.
3D는 피해야 할 거 같아요. 모든 3D 영화가 아직 기술적으로 무리가 많은 거 같네요.
이렇게 글 쓰실 분은 한분밖에 없을것 같긴 한데, 누구신가요;;
건강하지만 과체중입니다.
학교는 잘 다니고 있죠. 직장도 잘 다니고 있구요. ㅋㅋ
스노다 잘 지내냐 소식 궁금하던차에 우연히 글 발견한다 나는 요즘 분당으로 하고있단다 건강하고 학교?는 잘 다니고있는지 모두 궁금하구나 ㅠ
2D상영관 찾기가 꽤 어려울걸요 -_-;
저는 화장실이 급해서 빨리 나가봐야 합니다. 이번에도 힘들었어요.
아직 못봤지만, 3D는 역시나 안봐야 겠습니다.. 그동안 여럿 3D영화에서 돈아깝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었습니다…;;
저는 영화나 뭐든 엔딩 스크롤 다 끝날 때 까지 보는데 꼭 누군가와 같이가면 왜 안나가고 앉아 있냐고 투덜데죠…;; 무슨 영화 끝나기만을 기다린 것도 아니고 다른 급한 약속이 있는 것도 아니고 왜 그러는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