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 이블 4

오랜만에 영화를 봤다. 한 10명정도 같이 본 것 같다. (모르는 사람들이다. -_-)

1.

3D는 안하는게 좋을 뻔 했다. 몰입이 안된다.

2.

액션은 3편이 더 재밌다.

3.

완전 예측 가능한 플레이.

4.

게임 동영상 느낌이 물씬 풍김.

5.

대놓고 5편 예고. 이건 뭐 극장판으로 미니시리즈 만들 기세.

6.

Afterlife는 “사후세계”로 번역하는게 더 좋았을텐데…

7.

뭐, 2D로 볼 거라면 강추함.

끝에 캐스팅 롤 지나가면서 뭔가 더 있으니 끝까지 보기 바람. (끝의 끝까지.)

8.

이하,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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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 4”에 대한 8개의 생각

  1. snowall

    이렇게 글 쓰실 분은 한분밖에 없을것 같긴 한데, 누구신가요;;

    건강하지만 과체중입니다.

    학교는 잘 다니고 있죠. 직장도 잘 다니고 있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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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스노다 잘 지내냐 소식 궁금하던차에 우연히 글 발견한다 나는 요즘 분당으로 하고있단다 건강하고 학교?는 잘 다니고있는지 모두 궁금하구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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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Aptunus

    아직 못봤지만, 3D는 역시나 안봐야 겠습니다.. 그동안 여럿 3D영화에서 돈아깝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었습니다…;;

    저는 영화나 뭐든 엔딩 스크롤 다 끝날 때 까지 보는데 꼭 누군가와 같이가면 왜 안나가고 앉아 있냐고 투덜데죠…;; 무슨 영화 끝나기만을 기다린 것도 아니고 다른 급한 약속이 있는 것도 아니고 왜 그러는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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