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서비스데이 2 댓글 친구가 선물해줘서 읽었다. 5개의 중편, 단편 소설로 구성된 단편집이다. 귀신 얘기랑 천사 얘기랑 자살한 사람 얘기가 나온다. 그런것 치곤 나름 개그물. 사람의 마음 속에 찰지게 와닿는 작품이다.
그날은 다른날 아닌가요?
난 또 수달씨 그날인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