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네트워크 2 댓글 페이스북 창업자인 마크 주커버그의 성공담. 그 지루한 스토리를 그럭저럭 재밌게 만들어 놨다. 감독이 대단하다. 평범한 소시민의 관점에서 보자면, “우와 좋겠다” 정도의 내용. 비슷한 서비스인 싸이월드 개발자의 이야기라든가, 아이러브스쿨 개발자의 이야기는 왜 영화화되지 않을까?
음 분명 페이스북 개발자보다는 덜 벌긴 했겠네요 ㅋㅋ
아마도 국내 개발자는 돈을 많이 벌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