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았어요? 6 댓글 분명 2010년을 시작할 때 새해 복을 많이 받으라는 말을 아주 많이 들었을 텐데, 복을 실제로 많이 받았는지에 대한 철저한 검증 작업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래서는 2011년에도 복을 받으라는 소리는, 2012년에도 복을 받으라는 소리 역시, 그냥 웃으면서 지나가는 빈말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2011년에는 철저히 검증해서 너도나도 실질적인 복을 받자.
ㅋㅋ
검증되지 않은 행복은 행복이 아닐수도 있거든요
복을 검증한다… 재미있는 발상인데요. ㅋㅋㅋ
돈은 별로…
지금도 모자라지는 않아요…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넵. -_-
21세기가 시작한 이례의 한국 새해 인사는 부자되세요 였으니깐 아마도 그 복은 돈일 가능성이 가장 농후하겠군요…
그럼 구체적으로 올 해 여친 생기길 바라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