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루 멀어져간다
내 뿜은 담배연기처럼
작기만한 내 기억속에
무얼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
비워가는 내 가슴속에
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 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온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점점 더 멀어져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
비워가는 내 가슴속엔
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만
떠나간 내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온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줄 알았는데
또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
아…
나도 서른 즈음….

저는 안 할거예요 -_-;
크… 저도 서른 초반경에 친구랑 노래방에서 늘 술먹고 울면서 불렀다는… ㅜ.ㅜ
좋은 곡 있으면요 ㅋㅋ
가끔 이런 노래도 좋네요.
이런 옛 한국 가요 아시는 것 있으면 더 올려주세요.
아무리 줄여도 마흔 즈음에…
이노래 가사를 들으면 쉰 즈음에가 맞는 것 같은데 너무 이르게 잡았으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