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정 보호필름 8 댓글 18000원에 액정 보호필름을 구해서 노트북에 붙였다. 무반사 코팅인데… 잘 붙여보려고 했으나 망했다. 실력있는 고수의 손길이 필요했었는데…-_- —- 추가 : 주말에 고수의 손길이 닿아서 99.9%정도 면적을 기포 없이 깔끔하게 붙였다. 내 실수로 필름 자체가 휘어서 어쩔 수 없는 부분 한군데랑 가장자리 부분을 제외하면 아주 말끔하다.
emanoN 2011년 02월 14일 11:13 오전 내 NDSL은 4회나 다시 붙이기를 시도했으나 결국 견희털이 두가닥 들어갔다. (털 들어가는 것 때문에 화장실까지 피신해서 붙였는데!!!) 어쨌든 다시 잘 붙여서 다행이구나. ㅎㅎㅎ 응답 ↓
Lex 2011년 02월 07일 2:12 오전 요즘, 스마트 폰이나 아이패드 같은 것은 돈 받고 붙여주는 곳이 생겼던데, 노트북은 아직 없나보군요. 수요가 적어서 그런거겠죠? 하지만, 말만 잘 하면 돈 받고 붙여주지 않을까요? ^^ㅋ 걍, 뒷북입니다. ^^ 응답 ↓
집이 아닌 다른 곳에서 붙이는 것이 좋지 않았을까요 -_-
아무튼 다행이에요
내 NDSL은 4회나 다시 붙이기를 시도했으나 결국 견희털이 두가닥 들어갔다. (털 들어가는 것 때문에 화장실까지 피신해서 붙였는데!!!)
어쨌든 다시 잘 붙여서 다행이구나. ㅎㅎㅎ
그래도 아이폰은 작잖아요ㅋㅋ
14인치 모니터는 꽤 커요ㅋ
아이폰 액정붙이기 실패 4회에 빛나는 저도 있으쇼.
보면, 그냥 망했구나… 하는 생각밖에 안 들 정도로요
망했다니 어느 정도로…
제 친구가 그 전문가라서요…ㅡㅡ;
요즘, 스마트 폰이나 아이패드 같은 것은 돈 받고 붙여주는 곳이 생겼던데, 노트북은 아직 없나보군요.
수요가 적어서 그런거겠죠?
하지만, 말만 잘 하면 돈 받고 붙여주지 않을까요? ^^ㅋ
걍, 뒷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