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별별 아이디어 상품이 다 나오고 있다.
http://prcenter.tistory.com/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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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카드 중복체크는 불편한 일이다. 그래서 나는 신용도 관리를 위해 교통카드 기능이 있는 신용카드를 1장만 사용한다.
여러장을 쓰는 사람이 있다면 위의 웹 사이트에서 소개된 타가드 제품을 사서 사용하면 된다.
단돈 2000원이 아깝다면…
1. 요리에 사용하는 은박지를 교통카드 크기로 자른다.
2. 자른 은박지를 교통카드 뒤에 넣는다.
즉…
버스카드 대는 면 | 교통카드 | 은박지 | 다른 카드들
순서가 되면 된다.
은박지 대신에 금속 재질이면 뭐든지 다 된다.
원리 : 원래 전파는 금속을 통과 못한다.
물론 강한 전파의 경우 투과 깊이(Skin Depth)라는게 있어서 얇은 금속은 통과할 수 있지만, 은박지를 통과할 정도의 전자파라면 인체에도 해롭다.
응용해 봅시다.
전자렌지의 전자파가 두렵다면? 은박지로 싸 주세요.
핸드폰의 전자파가 두렵다면? 은박지로 싸 주세요.
주의 : 핸드폰이 켜진 상태에서 은박지로 완전히 밀봉되면 배터리 폭발의 위험이 있습니다.

뭐…물리학자들의 상식은 상식이 아니니까요 ㅡㅡ;
참고로 전자여권의 태그로부터 정보유출이 걱정되는 상황에도 은박지로 휘두루면 문제없겠죠 ㅎ
ㅋㅋ전 이미 은박지 사용중이라는 ㅋ
저런걸 팔다니 양심도 없네요
음…그건 모르겠군요. 될것 같네요
네.
이런 제품이 나왔는지는 몰랐네요. 신경 한번 써봐야겠습니다. (아니면…. 혹시 전정기 방지 비닐봉지를 쓰면 안 될까요?? – 해봐야지…ㅋㅋ)
보통은 통신할 필요가 없는데, 기지국 찾느라고 과도하게 동작하기 때문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