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의 책들 7 댓글 누군가의 요청으로 자취방 서재 사진도 올린다. 참고로, 서재 겸 침실 겸 피시방이다. 만화책은 옛날 것들은 중고로 사고, 요즘 것들은 새로 산다. 저기 책상 다리에 가려진 책들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즈의 마법사, 수치해석 교과서, 전문연구요원 복무규정, 연구소 연감이다. 관자랑 서양미술사랑 최초의 남자는 아직 못 읽었다. 일리움도 못 읽었구나…
snowall 2011년 05월 14일 3:42 오후 자기가 좋아한다면야… 직장 갖고 돈을 벌게 되면, 직접 사서 소장할 수 있게 되는게 참 좋네요. 성인용으로 분류된 작품도 마음껏 구입할 수 있구요. 만화책도 많이 보긴 하는데, 제가 보는 책의 전체 분량 중에서는 20%정도 되네요. 응답 ↓
자기가 좋아한다면야…
직장 갖고 돈을 벌게 되면, 직접 사서 소장할 수 있게 되는게 참 좋네요. 성인용으로 분류된 작품도 마음껏 구입할 수 있구요.
만화책도 많이 보긴 하는데, 제가 보는 책의 전체 분량 중에서는 20%정도 되네요.
나이 들어도 ( 적당한 표현을 못찾겠어요 죄송) 만화책 많이 보나요?
네. 제 책들은 거의 다 박막이에요. ㅎㅎ
음…박막인가요ㅋㅋ
제 책꽂이랑은 많이 다르네요.
일단 책 두께부터…ㅎㅎㅎ
언제 한번 공개를…!
내 서재랑 매우 흡사하군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