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opsci.hankooki.com/popsci_news/view.php?news1_id=7628
빛은 삼원색만 있는게 아니요…
노란색이 다 같은 노란색이 아니고, 두 파장의 빛이 섞인 경우도 있고 한 파장의 빛으로만 이루어진 경우도 있겠지.
둘이 섞인거라면 붉은 유리를 통과한 후에 붉은색과 노란색을 구별할 수 없겠지만, 단일 파장으로 이루어진 경우라면 붉은 유리를 통과한 후에도 붉은색과 노란색을 구별할 수 있을 것이다.
앞부분에는 제대로 된 과학적 사실을 적어두고서 막판에 반전이 있는 기사를 쓴건지 모르겠다.

물감이랑은 또 다르죠ㅋㅋ
물감을 만드는 원리를 생각한다면 맞는 이야기이긴 한데, 역시 애매하긴 하네요..
아, 그렇군요…
원추세포의 기능을 생각하면 삼원색을 끌어들여 설명한 건 잘 한 건데..
확실히 애매하게 적어놓은, 전문성이 떨어지는 기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