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과 L의 차이는 중요하지.
왼쪽과 오른쪽의 차이로 끝나는게 아니라 대통령한테 칭찬을 듣느냐 마느냐를 결정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5168990
비슷한 얘기가 옛날에 있었던 것 같은데. Orange와 Olange의 발음이 구별이 잘 가지 않는다던 어떤 아줌마가 있었지…
이젠 누구나 다 구별 하겠지?

글쎄요….
우리나라 대학은 입학보다 졸업이 더 쉬우니까요.ㅎㅎ
음.. 저 사람 고대 어떻게 졸업했데…..
R과 L 발음 차이는 알고 있지만 쓰기 힘들어서 문제였던 거 아닌가? 아무리 옛날 일이라고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