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nd alone complex OST 2&3

일요일에 신촌 북오프에 가서 오덕질을 좀 했다. -_-

공각기동대의 TV판인 SAC의 OST를 사서 들었다.

전반적으로 칸노 요코답다는 느낌. 음악은 무거운 편이지만 차분하지는 않다. 긴장되는 느낌이 있다. I can’t be cool을 들을 때에는 UV의 “쿨하지 못해 미안해”가 떠올라서 조금 웃겼다. (전혀 다른 곡이지만 -_-;)

Stand alone complex OST 2&3”에 대한 2개의 생각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