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photo-mark.com/notes/2011/sep/20/crayon-colors/
어떤 사진작가가 흥미로운 실험을 했다. 크래용의 색은 어떤 색일까?
그의 블로그에 올라온 그래프를 참조한다면 다음과 같다.
이 그래프를 해석하는 방법은, 가로축은 파장(=색)이고 세로축은 그 파장을 반사하는 정도이다. 물론 세로축이 로그 그래프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프에서 보여지는 차이는 엄청난 차이이다.
잘 보면 yellow-green과 green-yellow의 차이를 발견할 수 있다. 두 색은 붉은색 영역(파장이 긴 영역)에서 차이가 나타난다.
사용한 크래용은 크레욜라의 24색 크래용이고, 분광분석기(Spectrophotometer)가 사용되었다. 저 장비는 우리 옆 실험실에도 있긴 한데, 저렇게 써볼 생각은 못했네…
과학자라면 저런걸 연구해야 정말 재미있는데.

ㅋㅋㅋㅋㅋ
그건 그렇긴 해
ㅋㅋㅋㅋ아 그때 옆에있던 오빠들이
예뻐야 장땡. 이라면서 스무스 버튼만 열댓번 눌렀어.
그러면서 나더러 나중에 또 쓸 일 있으면 꼭 여러번 눌러 ^*^
라고 했더니 다른 언니들이, ㅇㅇ 예쁜게 장땡이야. 라고 거들더군.
ㅋㅋ나도 써봤어
그래프를 예쁘게 그리는 수백가지의 방법중 여러개를 적용했을거야
분광분석기 써봤는데, 처음 돌려서 저런 그래프 절대 안나옴.
그랬으려나
ㅋㅋㅋㅋㅋ저 작가 귀엽다.
근데 저 그래프도 smooth 버튼을 한 너댓번은 눌렀을거야..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