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에 쓰는 프로그램인지는 방금 그거.
사용법
라인 수 = 입력하면 해당 라인 마다 파일 하나씩 만들어준다
숫자 2개 = 두 칼럼을 교체한다. 둘 중 하나가 0이면 0이 아닌쪽의 칼럼은 사라진다. 둘 다 같거나 둘 다 0이면 아무일 없음.
저작권은 물론 내꺼.
VS2013으로 개발했음. 닷넷3.0이상 필요한듯.
뭐에 쓰는 프로그램인지는 방금 그거.
사용법
라인 수 = 입력하면 해당 라인 마다 파일 하나씩 만들어준다
숫자 2개 = 두 칼럼을 교체한다. 둘 중 하나가 0이면 0이 아닌쪽의 칼럼은 사라진다. 둘 다 같거나 둘 다 0이면 아무일 없음.
저작권은 물론 내꺼.
VS2013으로 개발했음. 닷넷3.0이상 필요한듯.
친구 요청으로 작성함. wx는 필요함.
# -*- coding: utf-8 -*-
import wx
import os
import sys
reload(sys)
#sys.setdefaultencoding(‘cp949’) # if you use windows, uncomment this line. if not, keep this line commented.
def converting(f):
src=open(f, “r”)
header = src.readline()
iteration = 0
eof = “a”
while not (eof==””):
tar=open(f[:-4]+”_”+str(iteration)+”.csv”, “w”)
tar.writelines(header)
for i in range(10000):
eof = src.readline()
if eof == “”:
break
tar.writelines(eof)
tar.flush()
tar.close()
iteration+=1
src.flush()
src.close()
class mainframe(wx.Frame):
def __init__(self, *args, **kwds):
kwds[“style”] = wx.DEFAULT_FRAME_STYLE
wx.Frame.__init__(self, *args, **kwds)
dig = wx.FileDialog(None, message=”Choose data files”, style = wx.FD_MULTIPLE)
if dig.ShowModal() == wx.ID_OK:
for fn in dig.GetPaths():
converting(fn)
class conv(wx.App):
def OnInit(self):
wx.InitAllImageHandlers()
main = mainframe(None, -1, “”)
self.SetTopWindow(main)
main.Show(True)
main.Show(False)
exit()
return 1
if __name__ == “__main__”:
conv = conv(0)
conv.MainLoop()
마트에서 부채살이 싸길래 사다가 스테이크를 해 봤다.
스테이크는 2덩어리였다. 바질과 카놀라유를 넉넉히 넣고 잠깐 재운 후, 후라이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데웠다. 한덩어리는 미디움, 한덩어리는 미디움웰던으로 익혔다. 사실은 레어와 미디움 레어를 시도했으나 금방 익더라.
소스는 케찹 2스푼, 스파클링 와인 1잔, 고추장 1스푼, 설탕 1스푼, 식초 반스푼, 간장 반스푼, 버터 1스푼, 카놀라유 2스푼, 미숫가루를 넣고 졸였다. 다 졸인 후 스테이크에서 나온 육즙을 넣고 조금 더 졸였다.
가니쉬는 없어서 계란에 모짜렐라 치즈와 바질을 섞어서 익혔다.
평가는 스테이크는 맛있었고, 소스는 고추장과 케찹을 더 넣었어야 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저 가니쉬는 나는 맛있는데 내놓을 수는 없는 비주얼이 나왔다.
우분투에서는 /etc/modprobe.d/ 디렉토리 밑에 새로 설정파일을 만들어야 하더군요.
즉, 제 티비카드가 vast pci tv card 이기에
/etc/modprobe.d/vast_pci_tv 라는 새로운 텍스트파일을 만든 후에
제가 가진 티비카드에 맞춰 나름대로 삽질해서 꾸민
alias char-major-81 videodev
alias char-major-81-0 bttv
options msp3400 mixer=1
options bttv bttv_gpio=1 gpiomask=0x0f audiomux=1,0x0f,0,0,0x0f tuner=11
http://tracypak.namoweb.net/?doc=bbs/gnuboard.php&bo_table=10&sselect=&stext=&ssort=wr_name&sorder=asc&soperator=&page=2&wr_id=37
http://tracypak.namoweb.net/?doc=bbs/gnuboard.php&bo_table=10&sselect=&stext=&ssort=wr_subject&sorder=asc&soperator=&page=2&wr_id=61
https://kldp.org/node/75102
http://likesam.tistory.com/16
가끔 내 흔적을 되돌아 본다.
고등과학원 홍보영상
광주과기원 보도자료
http://webzine.gist.ac.kr/sub/sub02.php?groupnum=107
카이스트 물리학과 홈페이지
안타깝게도 첫 대학이었던 중앙대학교와 첫 직장이었던 창의와 탐구에서는 흔적을 못 남겼다.
광전효과는 빛이 금속에 흡수될 , 문턱 진동수 이하의 진동수를 갖는 빛은 빛의 세기에 관계 없이 전자를 금속으로부터 탈출시키지 못하고, 문턱 진동수 이상의 진동수를 갖는 빛은 빛의 세기에 관계 없이 그 즉시 전자를 금속으로부터 탈출시키는 현상이다.
하지만 이것은 문턱 진동수보다 낮은 빛을 쪼이더라도, 아주 강한 빛을 쪼여주면 광자 2개가 한번에 흡수되면서 전자가 튀어나오는 과정이 나타나기 때문에 실제로는 사실이 아니다. 광전효과는 낮은 밝기에서만 이야기할 수 있는 근사적인 현상이다.
광전효과를 항상 앞서 이야기한 대로만 나타난다고 생각하면, 유전 파괴(Dielectric breakdown)는 일어날 수가 없다. 왜냐하면, 유전 파괴를 일으키는 원인은 아주 강한 전기장인데, 강한 전기장은 직류 전기장이고, 직류는 진동수가 0인 빛과 같다. 진동수가 0인 빛은 아무리 강하게 쪼여주더라도 절대로(!) 물질에서 전자를 탈출시킬 수 없다. 그러나 실제로는 유전 파괴가 일어날 수 있고, 이것은 전자가 물질에서 탈출하기 위해 굳이 문턱 진동수보다 큰 빛을 받아야만 하는 것은 아림을 뜻한다.
빛과 전자기파가 정말 똑같다는 걸 이해하면 마찬가지로 이해할 수 있는 현상이다.
전자기학을 공부하다보면, 무한히 길게 뻗은 직선 위에 늘어서 있는 균일한 밀도의 전하가 만들어 내는 전기장에 대해서 공부를 하게 된다. 또, 무한히 넓은 평평한 평면 위에 배열되어 있는 균일한 밀도의 전하가 만들어 내는 전기장에 대해서도 배우게 된다.
직선 전하의 경우 전하 중심으로부터 거리에 반비례하는 전기장의 세기가 나타나고, 평면 전하의 경우 위치에 관계 없이 일정한 크기의 전기장이 나타난다. 이것들이 이런식으로 나타나는 것은 대칭성 때문이다. 직선 전하는 한쪽 방향으로의 이동에 대해 대칭성이 있고, 평면 전하는 두 방향으로의 이동에 대해 대칭성이 있기 때문이다. 점전하는 이동에 대한 대칭성은 없고 회전에 대한 대칭성만 존재한다. 이 세가지 경우는 거리에 따른 의존성이 다 다르다.
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무한히 큰 직선 전하나 평면 전하가 존재하지는 않으므로, 이런 모양의 구조물을 아주 아주 멀리서 바라본다면 점전하 처럼 보일 것이다. 즉, 구체적으로 생긴 모양에 관계 없이 멀리서 바라보면 뭐든지 점전하처럼 보인다.
이런 것들을 자세히 알기 위해서는 가까이 가서 살펴보아야 한다. 가까이 가서 살펴보면 직선 모양인지, 평평한 모양인지, 아니면 진짜로 점전하인지 알 수 있게 된다.
멀리서 바라보면 위치 이동에 대한 대칭성이 팁 있다. 점전하가 여기에 있는 것과 저기에 있는 것은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매우 가까이 가 보면 직선 도선은 한쪽 방향으로의 이동에 대해 대칭성이 있으므로, 가까이 가서 보면 대칭성이 다시 살아나게 된다. 평면 전하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즉, 멀리서는 팁 있는 대칭성이 가까이 가면 되살아난다.
이 개념은 그대로 게이지 대칭성의 팁?같은 보다 추상적인 대칭성에도 적용할 수 있는데, 바로 이 부분 문에 과학자들이 ‘상호작용의 통일’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 에너지가 아주 높아지면, 빛은 W보손, Z보손과 같은 방식으로 행동하는데, 그 결과 전자기력은 약한 상호작용과 구분이 되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대칭성의 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