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20113000828
기상 캐스터의 영상에 아저씨 몸을 합성하는 엽기적인 사고가 있었다.
웃긴 일이긴 한데, 문득 공각기동대 TV판에 나왔었던 “웃는 남자 사건”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상 캐스터의 영상에 아저씨 몸을 합성하는 엽기적인 사고가 있었다.
웃긴 일이긴 한데, 문득 공각기동대 TV판에 나왔었던 “웃는 남자 사건”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환상문학 좋아하는 사람들이 읽어봐야 하지 않나 싶다. 나처럼.
가장 흥미로운 대목은 “브라운 젠킨”에 관한 부분이었다.
https://www.google.com/search?q=brown+jenkin&hl=en&site=webhp&prmd=imvns&tbm=isch&tbo=u&source=univ&sa=X&ei=O_8IT9LvDKmTiAfgn6WjCQ&ved=0CDYQsAQ&biw=1366&bih=712
누굴 닮았다.
경기도에서 하면 알아보는 사람이 많을까봐 서울시 가서 민생탐방하시는 경기도 지사님.
난 올해부터 다시 경기도민이라 비판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