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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정성 원리에 결함 발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1162155025&code=930401

불확정성 원리에 결함을 발견했다고 한다.

논문을 좀 읽어봐야겠는데…

논문 주소는 다음과 같다.


http://www.nature.com/nphys/journal/vaop/ncurrent/full/nphys2194.html


단, 네이처 구독권이 있는 사람만 볼 수 있을 것 같다.

언제 읽어보나…

그나저나, 이런 과학 소식들이 일반 신문에 보도되는건 기쁜 일인데, 왜 정확한 논문 주소를 알려주지 않는지 모르겠다. 그냥 “네이처 물리학 지에 소개되었다”고만 하면 알수가 없다.

수상한 연립주택

만화책이다. 스릴러와 막판 반전이 돋보이는 개그물. 그런데 주제는 “재건축”

현실을 현실적으로 그려내고 있는 만화책이다.

이명박 아저씨에게 강추. (어차피 읽어도 이해 못하겠지만.)

자동차위의 고양이

오래간만에 올려보는 생물 관련 글이다.

밥먹으러 갔다가 차 위에서 일광욕중인 고양이들을 발견하고 사진을 찍었다. 가까이 가도 바라만 보고 있길래 찍어봤다.

크툴루 신화 도해

러브크래프트가 만든 세계관인 크툴루 신화를 백과사전식으로, 항목별 2페이지로 요약하여 설명한 책이다.

환상문학 좋아하는 사람들이 읽어봐야 하지 않나 싶다. 나처럼.

가장 흥미로운 대목은 “브라운 젠킨”에 관한 부분이었다.


https://www.google.com/search?q=brown+jenkin&hl=en&site=webhp&prmd=imvns&tbm=isch&tbo=u&source=univ&sa=X&ei=O_8IT9LvDKmTiAfgn6WjCQ&ved=0CDYQsAQ&biw=1366&bih=712

누굴 닮았다.

일곱도시 이야기

다나카 요시키의 전쟁소설이다. 배경은 지구의 지축이 틀어져서 인류가 5천만명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남은 7개 도시국가가 벌이는 합종연횡의 장이다.

역시 다나카 요시키 답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재미있다. 손자병법을 소설로 읽는 느낌이라고 해야 한다.

오마이뉴스 수신거부

오마이뉴스 뉴스레터를 수신거부했는데도 계속 10만인 클럽 사람들에게는 뭔가 안내하는 문자메시지와 이메일이 날아와서 문의했더니 전화가 왔다. 그래서 수신거부 처리를 해줬다.

부디 내가 낸 돈이 아깝지 않게 스팸은 보내지 않았으면 좋겠다. 바빠서 가지도 못할 행사 안내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다.